게임소개
‘데드 셀’은 모션트윈에서 개발한 인디 RPG로, 기생 세포로 인해 부활한 목이 없는 전사의 모험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전투를 펼치고 그 보상을 기반으로 점차 자신을 강화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 방식을 채택하여, 사망하면 모든 장비를 잃지만,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어 플레이를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다
뉴스
-
7일, 메트로배니아와 로그라이크를 섞은 로그배니아 게임으로 불리며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받은 데드 셀이 새 DLC와 함께 전 세계 최고 판매 순위권에 돌아왔다. 게임 본편은 3위, DLC 리턴 투 캐슬바니아는 5위를 차지했다. 신규 DLC 리턴 투 캐슬바니아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악마성 시리즈를 떠오르게 하는 콘텐츠다. 고딕 양식의 드라큘라 성 내부에서는 늑대 인간과 하피, 박쥐, 귀신 들린 갑옷 등 시리즈 전통의 몬스터가 등장하고 사신과 드라큘라가 주인공인 죄수를 기다리고 있다2023.03.07 15:12 -
7일, 스팀 전세계 최고 판매 제품 순위에 그리운 이름이 등장했다. 죽어가며 배우는 인디게임, 메트로배니아와 로그라이크의 장점을 섞은 로그배니아 게임으로 불리는 '데드 셀'이다. 차트에 오른 게임은 '데드 셀: 로드 투 더 씨 번들'로, 게임 본편과 함께 2020년과 2021년, 그리고 오늘(7일) 발매된 DLC까지 세 개의 DLC를 한 데 묶은 패키지다2022.01.07 12:01 -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성으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로그라이크 인디게임 '데드 셀'이 모바일로 출시된다. 지난 7일, '데드 셀' 개발사인 모션 트윈스는 '데드 셀' 모바일 버전을 발표했다. '데드 셀' 모바일 버전은 터치 스크린에 맞게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바꿨으며, 버튼 크기 및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적 근처에 가면 캐릭터가 자동으로 공격을 해주는 오토 히트 모드가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외부 컨트롤러도 지원하기 때문에 모바일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2019.05.08 14:14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