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래토피아는 쥐들의 지도자를 조작해 세계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경제를 설계하여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어나가는 게임이다. 지도자 혼자만의 힘으로는 도시를 만들고 가꾸기 어렵기에, 다른 쥐들에게 명령을 내려 도시를 건설하는 시뮬레이션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유저가 고용한 쥐들은 대가 없이 일하지 않는다. 이에 유저는 쥐들을 위해 임금과 생필품, 서비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해야 하며, 이에 필요한 자금은 조폐와 세금, 무역으로 충당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지속 가능한 경제를 구축하면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적의 침공과 자연재해에 대비해 도시를 방어하는 전략적 요소도 포함돼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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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 급상여명세서를 보고 있자면 다소 막막한 기분이 든다. 이 작고 귀여운 월급에서 대체 얼마만큼의 세금이 빠져나가는 것인지, 그 종류는 왜 그렇게 많은지. 보고 있기만 해도 막막한 이 숫자를 보고 있자면, 이렇게 빠져나간 세금이 과연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내 삶의 질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뉴스에 틈만 나면 흘러나오는 세금이나 국가 사업 관련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특히 그렇다2025.05.17 11:56 -
다른 쥐들과 힘을 모아 도시를 지키는 국산 도시건설 생존게임이 출시됐다. 카셀 게임즈는 지난 1일, 스팀에 래토피아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래토피아는 쥐들의 지도자를 조작해 세계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경제를 설계하여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어나가는 게임이다. 지도자 혼자만의 힘으로는 도시를 만들고 가꾸기 어렵기에, 다른 쥐들에게 명령을 내려 도시를 건설하는 시뮬레이션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다2025.05.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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