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로 플레이 가능하다.
뉴스
-
2월 초, 수많은 국내 게임사들이 2025년 실적 발표를 실시한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유독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모바일 부문은 방어에 실패하며 추락했고, 새로 선보인 아이온 2가 분전했으나 크게 하락한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토록 기대했던 아이온 2로도 구멍을 메울 순 없었다는 것이 지표로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2026.02.13 16:24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의 주인공은 ‘리니지’다. 지난 2월 7일 문을 연 ‘리니지 클래식’의 영향으로 리니지가 4위까지 뛰어올랐다. 왕년의 고수인 리니지가 TOP 5에 오른 것은 실로 몇 년 만의 일이지만,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면 순위상승을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클래식 출시를 기점으로 리니지에 대한 주목도가 크게 오른 것은 맞고 이 부분이 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나, 게임에 대한 관심이 ‘불호’에 무게추가 쏠려 있다2026.02.11 17:53 -
엔씨소프트가 또 다시 거짓 약속을 되풀이했다. 리니지 클래식 서비스를 앞두고 다수 매체를 통해 월정액 전환 이후에도 추가적인 BM을 도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나, 정식 오픈과 함께 확률형 아이템과 유료 아이템을 내놓았다. 사전 서비스로 서버를 연지 불과 4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11일 정식 오픈 시점에 맞춰 리니지 클래식은 유료 아이템 2종을 선보였다. '신비의 큐브'와 '속죄의 성서 상자'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신비의 큐브'다. 해당 상품은 계정당 월 10회 구매 가능한 3,000원 랜덤 뽑기 아이템이다2026.02.11 12:33
특집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