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20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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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는 17일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에 매출 138억 원, 영업손실 10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6.4% 감소했고, 적자폭은 늘었다. 1분기 실적에 대해 베스파 측은 "21년도는 베스파가 준비한 신작들이 본격적으로 선보여 지는 해로, 그 동안 신작 개발과 신사업 확대 등 차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 비용이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전했다2021.05.17 13:58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는 2021 충남 게임리터러시 교사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충남권 초·중등 교사 100명으로 선착순이다. 게임리터러시는 게임과 리터러시 합성어로 게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과 게임 과몰입 및 중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게임 경험을 현실 세계로 적용하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표가 있다2021.05.17 13:46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기관 혁신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시민으로부터 직접 듣고자 2021년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한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민참여혁신단은 7월부터 약 3개월 간 시민 시각에서 기관 운영과 사업 문제점과 개선점을 발굴하고, 새로운 의견을 제시한다2021.05.17 13:37 -
원스토어가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인디게임 행사 ‘2021 인디크래프트’를 후원한다. 이로써 원스토어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인디크래프트를 후원하게 됐다. 원스토어는 게임, 앱, 스토리콘텐츠 등 다양한 모바일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앱마켓으로, 마켓 수수료 20%, 쿠폰, 캐시백 지원, 마케팅 등 개발사는 물론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중소 인디게임개발사 지원이 대한민국 풀뿌리 게임산업의 발전임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2021.05.17 12:05 -
다야몬즈는 네이버웹툰 '모죠의 일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액션게임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 정식서비스를 17일 15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는 2019년 5월 연재를 시작한 생활 개그툰 모죠의 일지 캐릭터가 등장하는 캐주얼게임이다2021.05.17 11:59 -
2020년 한 해를 통틀어 최고의 찬사를 받은 인디게임 ‘하데스’ PS4 버전이 게임물관리위원회를 통해 유출됐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데스 PS4 버전이 게임물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등급분류를 신청한 곳은 테이크투인터랙티브이며, 결정등급은 15세 이용가다2021.05.17 10:48 -
‘3대 500’은 너끈할 듯한 덩치의 거위가 은하계를 위협하는 악당을 무찌르는 게임 ‘마이티 구스’의 출시일이 공개됐다. 네크로바리스타, 모모도라, 오모리 등 인기 인디게임 퍼블리셔로 유명한 플레이즘은 지난 15일, 신작 마이티 구스를 6월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블래스트모드와 MP2 게임즈가 합작한 2D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우락부락한 몸집에 각종 기계장치로 무장한 거위가 주인공이다2021.05.17 10:39 -
G홀딩스는 14일, 하이큐!! 모바일게임 제작 권리를 획득하고 게임을 개발 중임을 밝혔다. 아직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소개되지 않았으나, 설명에 따르면 데포르메 된 캐릭터들이 펼치는 본격 배구 게임이며 애니메이션 명장면을 재현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2021.05.17 10:09 -
엔씨소프트는 작년 7월에 자사 신작 트릭스터M을 소개하며 귀에 콕 박히는 표현을 썼다. 엔트리브소프트 대표를 겸임하고 있는 엔씨 이성구 총괄의 “귀여운 리니지”다. 이름만 들어도 무슨 게임인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 표현이었으나, 원작을 기다리는 팬들 마음 속에는 불안감이 슬며시 싹텄으리라 짐작된다2021.05.17 10:00 -
텐센트는 16일 저녁 7시 30분, 2021 텐센트 게임즈 연례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텐센트는 자사가 준비 중인 게임 60여 종을 공개했다. 자체 제작과 해외 IP가 공존하는 가운데, 해외 IP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일본 게임이었다2021.05.1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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