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29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게임과 맥주와 캠핑을 좋아한다면 지름신이 내려올만한 게임기가 공개됐다. 맥주 쿨러에, 컨트롤러와 빔 프로젝트까지 갖춘 맥주박스 모양 콘솔 게임기다. 미국 맥주 브랜드, 버드 라이트는 지난 17일 자체 콘솔 게임기 ‘버드 라이트 BL6’을 공개했다. 일단 겉모습은 마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맥주 6캔들이 패키지 포장박스처럼 생겼다2020.11.27 12:20 -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27일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2020 세일을 시작했다.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2020 세일은 오는 3일가지 진행된다. 신작 와치독: 리전 포함 다양한 게임과 DLC를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와치독: 리전은 25%, 월드워 Z 고티 에디션 70%, GTA 5 50%, 스타워즈: 스쿼드론 40%, 레드 데드 리뎀션 2 얼티밋 에디션 40%, 고스트러너 20%, 모탈 셸은 10% 할인율이 적용된다2020.11.27 11:57 -
10월 27일부터 한 달 간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 붕괴3rd 공식 만화책 한국어판이 목표액보다 819% 증가한 금액을 모았다. 참가자 수 역시 펀딩 첫 날보다 3배 이상 늘어 만화책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붕괴3rd 만화책 펀딩은 지난 26일 마감됐다. 본래 목표액은 600만 원이었으나, 펀딩 첫 날에 265% 많은 1,590만 원을 달성했다2020.11.27 11:44 -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이브'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이브는 2019년 4월 시프트업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한 시프트업 차기작 중 하나로, 당시 높은 수준의 그래픽 품질과 액션성을 내세운 콘솔 기반 멀티 플랫폼 액션 게임으로 소개된 바 있다2020.11.27 11:36 -
베스파는 27일 2020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3분기에 베스파는 매출 173억 원, 영업손실 85억 원, 당기순손실 7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5%로 하락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적자폭이 줄었다. 베스파는 신작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2020.11.27 10:43 -
경기도는 26일 박무 시민채널 공동대표를 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박무 이사장은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채널 공동대표, 쿡인페이퍼 대표, 정의당 예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로 평가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되어 게임, 영상, 음악 등 기존 콘텐츠산업과 VR/AR, MCN 등 신규 콘텐츠 분야를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전문 공공기관이다2020.11.26 18:40 -
넥슨은 26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남마법사 진 각성을 업데이트했다. 남마법사 5개 캐릭터로 100레벨을 달성하면 진 각성 퀘스트를 받을 수 있고, 이를 수행하면 진 엘레멘탈 바머, 진 빙결사, 진 블러드 메이지, 진 스위프트 마스터, 진 디멘션워커가 된다2020.11.26 18:26 -
2020 최고 LCK 아카데미 팀을 가리기 위한 본격 승부에 돌입한다. 라이엇 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LCK 아카데미 시리즈'가 오는 28일부터 8개 팀이 참여하는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열린 LCK 아카데미 시리즈 4회차 오픈 토너먼트에서는 kt롤스터A가 DRX 챌린지를 상대로 결승전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마지막 우승팀에 올랐다2020.11.26 18:26 -
라이엇게임즈가 ‘2020 롤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 및 인플루언서 라인업을 발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 각 지역별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전에 참여할 선수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으며, LCK에서는 T1 탑 라이너 ‘칸나’ 김창동, 담원 게이밍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 T1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한화생명e스포츠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 담원 게이밍 서포터 ‘베릴’ 조건희가 선정됐다2020.11.26 18:20 -
지난 23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 e스포츠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결론은 국내 e스포츠 산업규모는 2015년부터 꾸준히 증가했고, 2019년에도 전년보다 22.8% 성장했으나 뒤를 받쳐줄 인프라는 축소됐고, 선수들이 느끼는 앞으로의 진로 불안도 해소되지 못했다. 겉으로 보면 산업 규모는 컸으나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반이 약해지고 있음이 드러났다2020.11.26 18:05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 작년 화제작 덕코프, 장르 본가 타르코프와 컬래버한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