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51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넥슨은 29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와일드헌터'를 추가했다. 레지스탕스 직업군 궁수 계열 '와일드헌터'는 직접 포획한 '재규어'를 타고 이동하며 싸우는 캐릭터로 주 무기 '석궁'과 보조 무기 '화살촉'을 사용한다. '석궁'으로 원거리 공격을 하는 동시에 '재규어'로 근접 공격도 가능하다
    2019.03.29 11:46
  • X.D. 글로벌은 3월 30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벽람항로' 1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특별 MC와 함께 코스튬플레이어들이 진행하는 미니 게임 행사가 진행된다. 에키홀릭, 토미아, 솜별이 등 코스튬플레이어가 함께 한다. 아울러 '레바'가 직접 '벽람항로'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브 드로잉쇼를 진행한다
    2019.03.29 11:37
  • 넥슨은 29일, 모바일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에 서비스 2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신화급 무장 '보연사'와 '맹획'을 추가하고 전용 코스튬과 무기를 함께 선보였다. 오나라 수호신 '보연사'는 뛰어난 무예 솜씨와 민첩함을 지녔으며, 남중의 왕 '맹획'은 강한 완력을 자랑하는 전사다
    2019.03.29 11:27
  • 카카오게임즈는 28일, 사이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사이게임즈의 유명 PD 기무라 유이토가 개발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는 무사 수행 중인 먹보 검사 ‘페코린느’, 주인공을 보필하는 과묵한 엘프 ‘콧코로’, 베일에 싸인 마법사 ‘캬루’ 등 50명 이상의 미소녀 캐릭터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2019.03.29 11:20
  • 넥슨은 29일,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신규 캐릭터 2종 순백의 소녀 '린'과 사막여우 '슈키링'을 추가했다. 주인공 '린'은 지원형 캐릭터로 아군 체력을 회복시키고 디버프를 제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19.03.29 11:16
  • 세가 게임스의 ‘사쿠라대전’ IP를 활용해 개발한 스노우파이프의 모바일 RPG ‘사쿠라대전: 벚꽃의 노래’가 작년 말, 대만 출시에 이어 28일에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출시된다. 일본, 한국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도 수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인기 IP ‘사쿠라대전’은 도쿄, 파리, 뉴욕을 배경으로 악의 무리에 맞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화격단의 모험을 그린 드라마틱 어드벤처 게임이다
    2019.03.29 11:12
  • 넥슨은 29일, 모바일 카드 게임 '마블 배틀라인'에 '스타크 실험실'을 추가했다. '스타크 실험실'은 게임에 추가될 콘텐츠와 카드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업데이트전 전 사전에 플레이 한 유저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울트론'에게 침략 당한 50층 구성의 '호드 모드'를 추가했다
    2019.03.29 11:04
  • PC방은 지금까지 국산 온라인게임이 상당 부분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장소였다.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 ‘리니지’, ‘아이온’ 등 수많은 국산 온라인게임은 PC방의 효자 상품이었다. PC방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해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나 블리자드 게임들에게 크게 밀리지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 국내 게임업계가 모바일게임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국내 온라인게임 신작 수가 급감했다. 또한 ‘리니지’, ‘서든어택’, ‘메이플 스토리’ 등 국산 온라인게임들이 노령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유저가 빠져나가게 됐고, 비교적 최근 나온 게임들은 현재 자리를 지키기에 급급한 상황이다
    2019.03.29 11:02
  • ‘디아블로’ 1편에 이어 블리자드 고전 게임 대표작 ‘워크래프트’ 1편과 2편도 오랜만에 몸을 일으켰다. GoG.com을 통해 두 게임이 모두 출시됐기 때문이다. 2종 모두 현재 배틀넷에서는 구매할 수 없기에 옛 추억을 다시 떠올리거나, 게임을 직접 해보지 않은 유저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9.03.29 10:52
  • 개인적으로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밌게 한 작품을 꼽으라면 ‘삼국지 7’이다. 이런 카타르시스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 장수제를 채택한 ‘삼국지 인사이드’가 오는 4월 3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메카는 ‘삼국지 인사이드’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듣기 위해, 와이제이엠게임즈 모바일사업실 주혜정 실장과 오진영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2019.03.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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