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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바루스' 설정이 리메이크를 통해서 완전히 새로 쓰였다. 새 '바루스'는 고대의 악마 종족 '다르킨'의 영혼이, 두 동성애자 연인의 몸을 빼앗아 활동하고 있다는 설정이다. 리메이크 이전 설정에서 '바루스'는 외딴 섬에 존재하는 저주받은 구덩이를 지키는 수호자였다2017.12.04 13:16 -
네오위즈는 12월 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캐릭터 '엘린'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프레는 국내 프로팀 'Team CSL'이 맡았다. '엘린'은 게임 내에서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안내하는 친숙한 NPC다. 'Team CSL'은 '엘린' 모델로 코스어 '슈퍼마켓'을 선정했다2017.12.04 13:14 -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에 진출할 32인을 선발하는 레이싱이 시작된다. 12월 4일부터 8일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와 넥슨이 공동 주최하는 '카트라이더 KeSPA 컵 2017' 예선전 참가 접수가 진행된다. 본선은 오는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e스타디움에서 32강 개인 스피드전으로 진행된다2017.12.04 13:07 -
지난 3일에 중국 시안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세계대회 'CFS 2017'에서 중국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이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3:0 승리를 거둔 SV 팀은 '크로스파이어' 절대강자로 불린다. 올해 열린 국제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 CFS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연패를 기록했다2017.12.04 11:31 -
2017년 전세계 게임업계를 뜨겁게 달군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20년 전에 발매됐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 같은 의문을 현실로 옮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유튜브 크리에이터 98DEMAKE가 공개한 해당 영상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1998년에 발매됐을 경우 예상되는 비주얼이 담겨 있다2017.12.04 11:12 -
슈퍼셀 ‘클래시 로얄’의 첫 월드 챔피언이 탄생했다. 12월 3일,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를 무대로 펼쳐진 ‘크라운 챔피언십 글로벌 파이널’에서 멕시코 ‘세르지오 라모스’ 선수가 최후의 승자로 올라섰다.당초 우승 후보로 거론된 이스라엘, 프랑스가 일찌감치 탈락한 반면 이제껏 주목 받지 못하던 멕시코가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데 해설자와 관중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2017.12.04 09:44 -
이번 주는 한동안 조용했던 PS4 진영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남자를 위한 게임 ‘용과 같이 극 2’ 한국어판, 일본 특촬물을 대표하는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파이터즈’ 한국어판, 닥쳐오는 위기에 맞서는 인류의 이야기를 담은 ‘지구방위군 5’가 출시되네요. 여기에 EA와 넥슨이 함께 선보이는 ‘니드포스피드 엣지’, 2000년대 추억을 고스란히 되살리는 ‘라그나로크 제로’ 서비스도 시작됩니다2017.12.04 07:00 -
12월 3일,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슈퍼셀 ‘클래시 로얄’ e스포츠 대회 ‘크라운컵 챔피언십 글로벌 파이널’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동서양에서 모여든 실력자들의 일대 접전이 벌어진 16강은 멕시코와 중국의 강세 속에 절반으로 압축됐다. 북미 ‘뮤직마스터’와 멕시코 ‘아드리안’과 ‘세르지오’, 중국 ‘윈즈’와 ‘콰이어트’, 독일 ‘베린’, 이스라엘 ‘일렉트로파이’, 베트남 ‘탈리’가 생존했으며 대만, 일본, 프랑스, 그리고 대한민국은 아쉽게도 다음 대회를 기약하게 됐다2017.12.04 01:00 -
12월 3일,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슈퍼셀 ‘클래시 로얄’ e스포츠 대회 ‘크라운컵 챔피언십 글로벌 파이널’의 성대한 막이 올랐다. 미국, 프랑스, 독일부터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까지 동서양 10개국에서 모여든 열여섯 선수가 ‘클래시 로얄’ 첫 월드 챔피언의 영예와 막대한 상금을 놓고 격돌했다. 국내에선 ‘윤겔라’ 이영기와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두 선수가 e스포츠 종주국의 자존심을 짊어지고 출전한 가운데 치열한 수싸움이 전개됐다2017.12.03 23:40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3일, 중국 시안에서 개최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인 ‘CFS 2017’ 그랜드 파이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개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대회 총상금이 국내 게임사가 주관하는 e스포츠 대회 최초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지난 10월에 개최됐던 CFS 인비테이셔널 베트남 대회에서 브라질의 블랙 드래곤즈가 ‘크로스파이어’ 최강으로 일컫어지던 중국 대표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을 꺾으며 파란을 예고했다2017.12.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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