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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게이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기대에 부흥하는 업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는 대상을 포함해 무려 6관왕을 달성했고, 해외의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도 최고의 멀티플레이게임, 올해의 PC게임으로 선정됐죠. ‘더 게임 어워드’에서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호라이즌 제로 던’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올랐습니다. 올해를 결산하는 연말 게임 시상식을 휩쓸고 있는 것인데요, 내친김에 최고·최다 GOTY 모두를 수상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2017.11.20 07:00 -
액토즈소프트는 11월 19일, 지스타를 맞이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 파이트'에서 김민철이 우승했다고 전했다. 19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17 액토즈소프트 WEGL 부스에서 5전 3선승제로 펼쳐진 이번 결승에서 김민철은 임홍규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스타1' 대회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2017.11.19 21:16 -
지스타 관람객이 처음으로 22만 명을 넘어섰다. 지진 여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관람객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7에 22만 5,392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2.8% 늘어난 수치다. 올해 지스타는 지진 및 수능 연기 여파에도 작년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했다2017.11.19 21:05 -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진행된 WEGL ‘철권 7 슈퍼파이트: 라스트 맨 스탠딩’에서 세계 최강 파이터가 정해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 ‘쿠단스’ 손병문이 필리핀 출신 강자 ‘AK’ 알렉산드라를 상대로 6 대 0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WEGL ‘철권 7’ 리그는 지난 11월 5일 예선전을 통해 총 8명의 ‘철권 7’ 실력자가 본선 무대를 밟았다. 특히 한국의 ‘쿠단스’ 손병문과 ‘세인트’ 최진우, ‘무릎’ 배재민이 본선에 올랐다. 한국 ‘철권’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3명이나 포진한 터라, 별 다른 이변 없이 한국 선수들이 결승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강했다2017.11.19 15:57 -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지스타 2017 공동관에서 중국 퍼블리셔와의 계약 4건이 체결됐다. 지난 3일 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공동관에서는 비즈니스 상담 368건이 진행됐고, 이 중 중국 퍼블리셔와의 계약 4건이 성사됐다. 마상소프트는 중국 퍼블리셔 2개사와 100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2017.11.19 14:30 -
11월 19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열린 'WEG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슈퍼 파이트'에서 중국의 비시게이밍이 우승했다. 이번 결승전에서 비시게이밍은 호주 치프 e스포츠 클럽을 2대1로 누르고 우승 상금 3,000만 원을 차지했다. 비시게이밍은 1세트에서 치프 e스포츠 클럽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2017.11.19 14:20 -
액토즈소프트가 '지스타 2017'에서 대규모 e스포츠 리그 ‘WEGL’을 들고 나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문을 표했다. 그간 e스포츠는 블리자드나 라이엇게임즈처럼 e스포츠에 어울리는 게임을 직접 만들고 서비스하는 회사의 전유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이에 RPG 장르를 주로 서비스하는 액토즈소프트가 e스포츠 리그를 어떻게 진행할 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2017.11.19 11:24 -
게임쇼를 준비하는 주최 측은 양쪽을 신경 써야 한다. 크게 나누면 게임사와 유저다. 게임사를 생각하면 게임 또는 회사에 대한 홍보효과와 그로 인해 발생할 기대수익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사업적으로 생각하면 향후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는 유력 바이어 유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2017.11.19 10:15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7’ 셋째 날인 19일, 총 82,978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7.8% 늘어난 수치다. 작년과 다르게 지진으로 인하여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바람에 학생 관람객이 몰리는 일은 없었지만, 이번 ‘지스타 2017’이 열린 이후 첫 주말이라는 점과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2017.11.19 10:15 -
게임산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사회각계의 게임에 대한 관심도 점차로 커지고 있다. 그렇다 보니 국내 최대 게임행사 지스타에 수많은 정치인들이 매번 방문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정치인들이 지스타에 찾아와 게임산업진흥에 대한 국회의 지원을 약속하고도 그 말을 실행에 옮긴 적은 거의 없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얼마나 되는 정치인이 지스타를 찾아왔고, 대체 어떤 약속을 하고 갔는지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다2017.11.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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