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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토즈소프트는 10월 18일,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에 가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신규 필드 '트레져 비치'를 공개했다. 폐허가 된 옛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트레져 비치'는 200레벨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인어의 형상을 띈 '나가'와 '드래곤터틀', '어인' 등 다양한 몬스터가 필드에 등장한다
    2017.10.18 16:55
  •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VR게임 '오버턴'이 17일 출시 직후 스팀 VR차트 톱 셀러 1위를 달성한데 이어, 국내 VR게임 중 최초로 ‘스팀VR 콜렉터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팀VR 콜렉터블'은 스팀이 선정한 양질의 콘텐츠를 유저가 일정시간 이상 플레이 할 경우, 유저만의 가상 공간에 해당 콘텐츠 피규어 등을 획득 및 수집해 나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길 거리다
    2017.10.18 15:24
  • 네오위즈는 18일, 자사 계열사 네오위즈온스튜디오가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산학협력 MOU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내 멀티미디어 학위과정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교육을 지원하고, 게임 기획 공모전을 진행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게임 개발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결되었다
    2017.10.18 15:09
  • 녹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3D 슈팅 RPG '가디언 히어로즈'의 비공개테스트를 오늘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디언 히어로즈’는 슈팅과 RPG를 혼합한 게임으로, 가상 방향키 스틱을 통해 전투와 동시에 이동이 가능한 새로운 조작감을 즐길 수 있다
    2017.10.18 14:48
  •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1월 4일 진행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단체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체관람 이벤트는 해외에서 진행되는 롤드컵 결승전을 한 공간에 모여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서울·부산 지역에서 총 500여 명이 모였다
    2017.10.18 14:40
  • 컴투스는 남미 최대 게임시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 '브라질 게임쇼 2017'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현재 남미지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관을 기반으로한 미니 테마 파크 형식의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서머너즈 워'의 소환 서클, 마나 저장소, 드래곤 레이드 보스 등 게임 속 세계를 실감나게 표현해 관람객들이 보는 재미와 가상 체험의 즐거움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2017.10.18 14:39
  • 스포TV게임즈는 2K 'NBA' 시리즈 최신작 'NBA 2K 18' 토너먼트 'NBA 2K 18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예선 접수는 10월 30일부터 약 2주 간 진행되며, 11월 19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오를 8명을 가린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예선과 본선 모두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진행된다
    2017.10.18 14:23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자사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정크랫’ 추가와 함께 2017 할로윈 이벤트를 개시했다.‘정크랫’은 온라인 FPS ‘오버워치’의 인기 캐릭터로, 쓰레기촌을 넘어 전세계에 악명을 떨치는 무법자다. 각종 군중 제어기와 장거리 폭탄 발사기로 무장한 ‘정크랫’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암살자 영웅으로 활약하게 된다
    2017.10.18 14:21
  • 워너 브라더스의 신작인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는 발매 전부터 다양한 오크, 괴물, 공성병기를 동원한 요새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그러나 게임이 발매된 후 유저들 사이에는 요새전이 생각보다 제한적이고, 후반에 열리는 수성전 임무 '섀도우 워'도 조금 하다 보면 금새 끝난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이에 '섀도우 오브 워' 제작사가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2017.10.18 11:56
  • 그간 여러 휘하 게임사를 폐쇄하며 뭇 게이머의 원성을 산 EA가 다시금 개발 스튜디오를 정리했다. 18일,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까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비서럴 게임즈 폐쇄를 공식 발표한 것. 1998년 EA 레드우스 쇼오스로서 첫 발을 내디딘 비서럴 게임즈는 본래 ‘007’, ‘반지의 제왕’, ‘대부’, ‘심슨가족’ 등 유명 IP를 활용한 크고 작은 게임을 만들던 작은 개발 스튜디오였다
    2017.10.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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