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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계와 게임계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의 대전을 그린 ‘마블 vs 캡콤: 인피니티’에 특별한 작품이 하나 더 합류한다. 바로 캡콤의 헌팅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가 그 주인공이다. 캡콤은 20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자사의 대전격투게임 ‘마블 vs 캡콤: 인피니티’에 향후 추가될 신규 DLC 캐릭터 ‘몬스터 헌터’의 모습을 공개했다
    2017.09.22 12:47
  • 스포TV 게임즈는 9월 24일 넥슨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김대엽과 박령우가 격돌가 출전한다.'2016 SSL 시즌 1' 결승 리매치로, 새로운 우승자의 탄생과 최초의 2회 우승자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건 대결이다
    2017.09.22 11:56
  • 인터넷신문위원회는 22일, 자율심의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인터넷신문이 35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6월 67개 매체 대비 심의 업무를 시작한지 4년 만에 5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350개 가입서약사 가운데 243개 매체가 네이버, 다음 양대 포털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양대 포털사이트와 제휴를 맺은 전체 인터넷신문 가운데 31%를 차지하는 수치다. 포털별로는 네이버 제휴 매체 139개, 다음 제휴 매체 233개, 네이버와 다음 모두와 제휴를 맺은 매체 129개였다
    2017.09.22 11:46
  • 오올블루는 9월 22일,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 액션 RPG, '헌터스리그'가 구글 피쳐드와 페이스북 게임룸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올블루는 넵튠의 자회사다. ​구글 피쳐드는 중화권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지역이며, 페이스북 게임룸 에디터스 초이스는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글로벌이다
    2017.09.22 11:46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본부장을 맡았던 박택곤 이사가 최근 카카오게임즈에 합류했다. 박 이사는 스마일게이트 이전에도 네오위즈, 엔트리브소프트 등을 거치며 10년 이상 게임 사업에 몸을 담았던 사람이다. 카카오게임즈는 9월부터 박택곤 이사가 ‘배틀그라운드 TF’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2017.09.22 11:36
  • 넥슨은 9월 22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일본 대전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아바타와 감정표현 패키지를 출시했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는 일본 게임사 SNK의 대표작이다. 이번에 '마영전'에 추가된 콘텐츠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대표 캐릭터 쿠사니기 쿄, 야가미 이오리, 시라누이 마이, 유리 사카자키 아바타와 감정표현이다
    2017.09.22 11:00
  • 코에이테크모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2000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로 ‘무쌍 액션’이라는 장르명을 탄생시키며 승승장구했다. 이제는 용맹한 장수가 수 백의 적병을 혈혈단신으로 무찌르는 액션게임을 보면 자연스레 ‘진삼국무쌍’이 떠올려 질 정도다. 그런 ‘진삼국무쌍’ 시리즈 최신작, ‘진 삼국무쌍 8’이 2018년 초 발매된다
    2017.09.21 23:49
  • 소싯적 만화나 애니메이션 좀 봤다 하는 사람에게 이 대사는 매우 익숙할 것이다.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되어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북두신권의 계승자 ‘켄시로’가 악인을 처단하는 이야기는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여전히 살아 숨쉬는 ‘북두의 권’이 게임으로 나온다. 지난 8월 공개된 세가의 ‘북두와 같이’다
    2017.09.21 21:22
  • 몇 년 전, 국방부가 4GB USB를 개당 95만 원씩 무려 6억2,700만 원어치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 방산비리 논란이 들끓었다. 당시 이러한 정황 최초로 포착해 보도한 매체는 과연 어떻게 국방부와 방산업체간 거래내역을 확인했을까? 해답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바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한 ‘정보공개청구’다
    2017.09.21 20:28
  • 게임쇼 B2C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지는 곳이다. 행사에 참여한 게임사들이 직접 게이머를 만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자사 게임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기위해 게임사들은 게이머들의 발길을 끌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무기는 바로 부스다. 넓은 크기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기본. 화려한 복장의 부스걸, 다양한 경품이 걸린 현장 이벤트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17.09.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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