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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이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게임 기획’, ‘게임 프로그래밍’, ‘게임 그래픽’, ‘사업 PM’, ‘마케팅’, ‘데이터 분석’으로 총 6개 부문이며, 온라인 서류 접수 기간은 24일부터 내달 30일(4/24~5/30)까지다
    2017.04.24 16:32
  •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4월 21일 게임산업 활성화와 정보 교류 네트워크 장으로 마련한 한국스타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최, 주관하였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후원했다. 현장에서는 게임과 VR, 엔터테인먼트, 융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2017.04.24 15:13
  •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에서 개최되는 '2017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4월 24일부터 사전 참가신청에 돌입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2017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 게임을 통해 추억을 공유하고, 소통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2017.04.24 14:55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당면 과제와 중장기 발전방안, 그리고 차기 정부의 정책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산업의 미래' 세미나가 오는 4월 27일 서울 동구 CKL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2017.04.24 14:42
  •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와치독스’ 등 굵직한 시리즈를 꾸준히 진행 중인 유럽 게임사 유비소프트가 새로운 개발 스튜디오 2곳을 차렸다. 이를 바탕으로 미공개 AAA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유럽을 대표하는 주요 게임사로 손꼽히는 유비소프트가 과연 어떠한 신작을 준비 중인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04.24 14:25
  • 네오위즈는 24일, 겜프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를 양대 마켓에 출시했다. ‘브라운더스트’는 빠른 속도감과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는 턴제 방식의 RPG다. 플레이어는 4가지 타입의 용병을 공격 순서, 스킬 범위 등을 고려해 배치하여 적과 싸운다. 여기에 매력적인 캐릭터, 풍부한 콘텐츠가 더해졌다
    2017.04.24 14:13
  • 스마일게이트는 24일, 모바일 FPS ‘탄: 끝없는 전장’ 홍보 모델인 가수 김희철의 TV CM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탄’의 사전예약 및 론칭 후 첫 번째 공개한 TV CM의 제작 과정을 담아냈다.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시집을 읊으며 시작되는 영상은 ‘탄탄탄~’만으로 이어지는 중독성 있는 음악과 익살스러운 ‘탄’ 댄스로 미소를 자아낸다
    2017.04.24 13:42
  • ‘언리얼 서밋 2017’에는 역대 최대 인원인 1,800여 명이 참여해, 언리얼 엔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 해 ‘언리얼 서밋 2016’보다 약 200여 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날,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대표는 키노트 발표를 통해 VR과 AR이 앞으로 전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하라다 카츠히로 PD는 ‘철권’ 시리즈의 캐릭터 개발에 대한 철학을 들려주며, 개발자들이 캐릭터를 만들 때 가설을 세우고 철저한 조사와 분석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건넸다
    2017.04.24 12:05
  •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오버워치’ e스포츠 리그가 초장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경기용품 제공을 대가로 상대에게 기권을 요청한 e스포츠 팀 감독과 코치가 불구속 입건되었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오버워치’ 글로벌 리그를 출범시킨 블리자드 입장에서는 악재가 아닐 수 없다
    2017.04.24 11:47
  •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FPS 시리즈 ‘콜 오브 듀티’의 신작 발매가 정식으로 발표됐다. 이전에 암시했던 대로 이번 ‘콜 오브 듀티’의 배경은 시리즈의 근본인 2차 세계대전으로 회귀했으며, 제목도 ‘콜 오브 듀티 WW2’로 결정됐다. ‘콜 오브 듀티’ 차기작이 다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리라는 암시는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가장 최근에는 2017년 2월 9일 액티비전 측에서 ‘차기작은 시리즈의 근본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시리즈의 첫 작품인 ‘콜 오브 듀티’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차기작의 배경이 2차 세계대전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던 지난 4월 22일, 액티비전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콜 오브 듀티 WW2’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소개 페이지에는 미군 철모를 쓰고 군번 줄을 손에 감은 병사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어있다. 또한 뒤에서 포화가 터지는 모습이나 철모에는 물방울이 잔뜩 맺힌 점으로 미루어보면, 게임은 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후를 배경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7.04.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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