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24일, 겜프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를 양대 마켓에 출시했다. ‘브라운더스트’는 빠른 속도감과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는 턴제 방식의 RPG다. 플레이어는 4가지 타입의 용병을 공격 순서, 스킬 범위 등을 고려해 배치하여 적과 싸운다. 여기에 매력적인 캐릭터, 풍부한 콘텐츠가 더해졌다


▲ '브라운더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24일(월), 겜프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를 양대 마켓에 출시했다.
‘브라운더스트’는 빠른 속도감과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선사하는 턴제 방식의 RPG다. 플레이어는 4가지 타입의 용병을 공격 순서, 스킬 범위 등을 고려해 배치하여 적과 싸운다. 여기에 매력적인 캐릭터, 풍부한 콘텐츠가 더해졌다.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 론칭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5월 23일까지 캠페인 모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구간별 보상으로 공격 유형 계약서, 고급 용병 계약서 등 게임 내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같은 기간 게임 내 친구에게 우정 포인트를 선물하면 전송 횟수에 따라 고급 용병 계약서, 다이아, 우정포인트, 말발굽, 골드도 제공한다.
여기에 5월 16일까지는 캠페인 모드를 플레이하면 획득하게 되는 씨앗, 새싹, 꽃잎 아이템으로, 이벤트 페이지에 구비된 각종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봄 시즌 맞이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브라운더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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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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