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1,38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3D클라우즈는 신작 생존 드라이빙 탐험 게임 애프터제로를 2027년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오프로드 차량을 이용해 자원을 탐색하고 생존자들을 도우며 탈출해야 한다. 혹독한 추위와 인공지능의 정체를 밝히며 미지의 피난처로 향하는 것이 목표다
▲ 애프터제로: 더 라스트 드라이브 스크린샷(사진제공: 3D클라우즈)
독립 스튜디오 3D클라우즈(3DClouds)는 신작 생존 드라이빙 탐험 게임 ‘애프터제로: 더 라스트 드라이브(AfterZero: The Last Drive)’를 PC, PS5, Xbox 시리즈 X/S 플랫폼으로 2027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끝없는 겨울이 닥친 황무지를 무대로 삼는다. 플레이어는 업그레이드 가능한 오프로드 차량을 이용하여 자원을 탐색하고, 갈고리(grappling hook), 전자기 펄스(EMP) 등 차량 도구와 능력을 강화한다. 또한 생존자들을 돕고 피난처를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탈출하는 것이 목표다.
3D클라우즈의 프란체스코 브루스키(Francesco Bruschi) 최고경영자는 "애프터제로: 더 라스트 드라이브의 억압적인 분위기와 다소 가혹한 캠페인은 쓰리디클라우즈에 큰 변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탐험, 퍼즐 해결, 업그레이드 가능한 차량과 기지 요소, 그리고 얼어붙은 위험이 혼합된 애프터제로의 게임 플레이는 다른 어떤 게임과도 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게임 속 세상은 ‘프로스트폴(Frostfall)’로 인해 인류가 눈과 얼음에 묻힌 황폐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플레이어는 '올드 그리즐리(Old Grizzly)'라는 오프로드 차량과 작은 드론 '테디(T3DDY)', 그리고 라디오를 통해 들려오는 생존자들의 목소리에 의지하여 얼어붙은 황무지를 탐험한다. 플레이어는 '파이어월(Firewall)'이라는 안전 구역에서 생존자 '팝스(Pops)', '노바(Nova)', '삭(Sak)'과 협력하여 식량, 의약품, 난방 등을 제공하며 기차를 수리해야 한다. 목표는 혹독한 추위가 덜하다는 미지의 피난처 '서니랜드(Sunnyland)'로 향하는 것이다.
버려진 도시, 얼어붙은 호수, 산림 등지에서 자원을 수집하여 기지를 개선하고, 갈고리, 얼음 타이어, 질소총 등 새로운 도구를 제작하여 미지의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다. 밤이 찾아오고 폭풍이 몰아치며 보급품이 부족해지는 상황 속에서 플레이어는 위험을 감수하며 탐험을 계속해야 한다. 또한 황무지에 흩어진 기계들을 제어하는 오래된 인공지능(AI)의 정체를 밝히고, 이 AI를 해킹하거나 비활성화하여 진실을 알아내고 탈출하는 것이 또 다른 주요 목표다.
‘애프터제로: 더 라스트 드라이브’는 현재 스팀, Xbox, 소니, 에픽게임즈 스토어, GoG 등에서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다.
▲ 극한의 겨울 환경에서 차량으로 탐험하며 생존하는 게임의 모습을 담은 트레일러(영상출처: 3DClouds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