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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시를 앞둔 GTA 6의 새로운 1분 30초 분량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제이슨과 루시아의 관계와 다양한 탈것 및 화려한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 GTA 6는 11월 19일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 GTA 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락스타 게임즈)
11월 출시를 앞둔 GTA 6의 새로운 출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1분 30초 분량의 이번 영상은 보트를 수리하던 제이슨이 루시아의 전화를 받으며 시작한다. 이후 오픈카를 타고 도로를 달리거나 야간 투시경 및 총기로 무장한 채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그 외에도 경찰과의 숨막히는 추격전부터 오토바이, 경비행기 등 다양한 탈것, 제이슨과 루시아의 깊은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로맨스 장면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접한 게이머들은 "이제 진짜 나오는구나", "8월 트레일러에서도 느꼈지만, 광원 표현과 그래픽은 진짜 예술이다", "11월 19일, 내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삶의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GTA 6는 오는 11월 19일 PS5,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한편, 트레일러에 담긴 저스티스의 신곡 '플라워 인 어 허리케인(Flower in a Hurricane)'은 GTA 6의 공식 사운드트랙 앨범인 'GTA 6: 디 앨범(Grand Theft Auto 6: The Album)'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이 곡에는 저스티스와 함께 테임 임팔라(Tame Impala), 시저(SZA), 킹 기저드 앤 더 리자드 위자드(King Gizzard & The Lizard Wizard)가 협업했다. 현재 주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전 저장할 수 있으며,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바이닐과 CD 형태의 앨범도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