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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7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신작 4종을 공개했다. 넷마블관은 100부스, 시연대 160여대 규모로 구성했으며, 코스플레이, 스탬프 미션, 인플루언서 대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올해 지스타에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를 비롯해 아스달 연대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를 출품했다.2022.11.17 18:57 -
컴투버스가 17일 국내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와 메타버스 기반의 IP 및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투버스와 대원미디어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각 사의 기술 및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인기 IP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떠돌이 까치’, ‘달려라 하니’, ‘영심이’ 등을 제작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현재는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은 물론 짱구는 못말려,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 같은 해외 유수의 애니메이션을 국내에 수입·배급하고, 콘텐츠 IP를 활용한 캐릭터 라이센싱과 복합 문화 공간 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2022.11.17 18:56 -
200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의 감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새롭게 해석한 마비노기 모바일. 원작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던전 탐험, 채집과 아르바이트, 악기연주, 캠프파이어 등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과 생활을 세밀히 묘사한 마비노기를 혼 안의 화면에서 즐겨볼 수 있다는 이점으로 주목을 받았다2022.11.17 17:50 -
지스타 2022에 참여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해보다 더 큰 규모로 찾아왔다. 전시장 내부는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전문 코스어와 곧 새로 출시하는 게임 시연으로 활력이 넘쳤다. 뿐만 아니라 빈번하게 개최되는 퀴즈쇼와 게임은 호기심 많은 방문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이처럼 지스타 2022에서 4일간 선보일 카카오게임즈의 쇼는 큰 기대를 사게 한다2022.11.17 17:39 -
지스타 2022가 개막했다. 최근 몇 년새 '즐길 거리 없는 게임쇼'라는 비판을 받아온 지스타였으나, 올해는 이 오명만큼은 확실히 씻을 듯하다. 뜨거운 시연의 열기는 지스타 현장에서도 물씬 느껴졌다. 많은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대작 게임을 미리 해본다는 것에 들뜬 관람객들의 표정은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2022.11.17 17:35 -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자사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 대표는 지스타 현장에 간만에 방문한 중국 등 해외 관계자와의 비즈매칭이 활발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앞으로 3년 안에 거의 모든 게임이 토크노믹스를 가질 것이라 내다봤다2022.11.17 17:23 -
넷마블 지스타 2022 출품작 중 가장 출시 시점이 빠른 타이틀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이다. 오는 12월 8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앞서 해보기에 돌입하며, 지난 10일부터 마지막 테스트에 돌입했다. 테스트를 통해 제나를 포함한 신규 영웅 9종과 새로운 맵 빛의 아그니스, 경쟁전 등이 도입됐고, 영웅 밸런스 조정 등이 진행됐다2022.11.17 16:25 -
지스타 2022 메인 스폰서인 위메이드는 야외부스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빨간 트레일러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베이글 포토존과 함께 앱 설치 후 지스타 내에서 이동하면 걸음 수에 맞춰 경품을 증정하는 M2E 스니커즈, 영상을 본 후 SNS를 인증하면 상품을 주는 웹 3.0 기반 SNS 탱글드 등이 전시되어 있다2022.11.17 16:24 -
여러 게임사들의 게임이 선보여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부스가 눈에 띈다. 삼성은 올해 게이밍에 최적화된 고성능 SSD와 오디세이 네오 G8, 오디세이 OLED G8 모니터를 출시했는데, 이를 형상화한듯한 모습의 부스로 게이머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마이크로 LED 기술로 구현된 'The Wall'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까지 선보이며 기술까지 부스 안에 담아냈다2022.11.17 16:22 -
지스타 2022 카카오게임즈 부스에 올해 최고의 부캐 중 한 명인 다나카가 등장했다. 다나카는 일본인 캐릭터로 부캐 인생을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 색다른 캐릭터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나카는 인터뷰를 마치고 팬들과 사진을 찍거나 소통하는 등 팬들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2022.11.17 16:02 -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17일 오전 11시(국내시간 기준), 자사 투자자 소통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통해 넷이즈와의 라이선스 재계약 불발 소식을 공지했다. 재계약 불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블리자드 측은 향후 중국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을 다시 제공할 대안을 찾고 있다는 말을 덧붙이며 중국 서비스 의지가 여전히 있음을 시사했다2022.11.17 15:01 -
아키에이지 2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신된 그래픽은 물론 콘솔 게임을 방불케 하는 전투 등 새로운 시스템까지 더해지며 후속작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7일, 자사 지스타 2022 부스 스테이지에서 엑스엘게임즈 신작인 아키에이지 2를 공개했다. 아키에이지 2는 2013년에 출시된 아키에이지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으로 2020년 9월에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직접 개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송재경 대표가 디렉터로 참여하며, 전민희 작가 또한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한다. 더불어 PC와 콘솔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된다2022.11.17 14:39 -
넷마블은 17일, PC AOS 신작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을 12월 8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AOS 장르가 결합된 게임으로, 각기 다른 스킬을 가진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상대 기지를 점령하는 게임이다. 3인칭 시점을 기반으로 한 사실적인 공간감, 특색있는 영웅들, 100여종 아이템을 조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2022.11.17 13:20 -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는 위메이드다. 위메이드는 작년부터 블록체인 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스타 부스 역시 게임과 함께 각종 활동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여러 서비스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몄다. 지스타에 첫 선을 보이는 MMORPG 신작 '나이트 크로우'와 '레전으 오브 이미르'를 영상과 포토존으로 즐길 수 있으며, 힙스터 느낌을 살려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한다2022.11.17 13:17 -
올해 지스타에서 넥슨의 기조는 온전히 ‘시연’에 몰두하는 것이다. 부스에 스튜디오나 무대를 일절 설치하지 않고, 오로지 시연 기기들로 꽉 채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넥슨의 부스가 볼 게 없는 것은 아니다. 부스를 두르고 있는 대형스크린에선 계속해서 신작들의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고, 시연 공간엔 게임의 콘셉에 맞는 오브제가 놓여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자극했다. 넥슨의 지스타 2022 부스 현장을 게임메카가 사진으로 담아봤다2022.11.1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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