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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를 정식 업데이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쟁전을 제외하 모든 모드에서 ‘모이라’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경쟁전의 경우 유저들이 우선 신규 영웅에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주일 후인 24일부터 해금된다
    2017.11.17 11:40
  • 팡스카이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B2B관에 참여해 '드래곤라자' 등 신작 3종을 선보였다. 2012년 설립 후, 팡스카이는 30종 이상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출시했으며, 2018년 코스닥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 회사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지스타에 참가해온 팡스카이는 올해 최초로 독립부스로 참가했다
    2017.11.17 10:12
  • ‘지스타 2017’이 11월 16일부로 그 막을 열었다. 모바일게임 위주로 돌아간 예년 행사와 다르게 이번에는 온라인, 모바일, 콘솔, 그리고 e스포츠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만, 작년과는 다르게 포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하며 이례적으로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일이 발생했다
    2017.11.17 09:49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
    2017.11.17 09:12
  • ‘섀도우버스’를 잇는 사이게임즈의 신작이 ‘지스타 2017’에서 공개됐다. 지난 2016년 6월 서비스를 종료한 ‘프린세스 커넥트’를 새롭게 단장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가 그 주인공이다. 사이게임즈는 16일, ‘지스타 2017’ 트위치 부스에서 신작 발표회를 열고, 오는 2018년 서비스를 시작할 모바일 RPG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를 소개했다
    2017.11.16 19:02
  • 액토즈소프트가 16일, 자체 개발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에 신규 외전 캐릭터 ‘블리드 팬텀’을 업데이트했다. ‘블리드 팬텀’은 높은 힘과 민첩성을 지닌 근접 전사 클래스다. 처음 생성하면 ‘팬텀’ 상태로 시작하며, 50레벨 달성 후에 각성 퀘스트를 통해 ‘블리드 팬텀’으로 변신 가능하다. 변신 상태에서는 기본적으로 주력 스킬 공격력이 강화되며, 선보이는 액션도 한층 화려해진다
    2017.11.16 17:54
  • 지스타를 앞두고 HTC가 주목할만한 소식을 전했다. 11월 14일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바이브 디벨로퍼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일체형 VR 기기 '바이브 포커스'를 첫 공개한 것이다. '바이브 포커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선'이다. PC나 모바일 기기에 연결할 필요 없이 이 기기만으로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2017.11.16 17:45
  • '오버워치' 프로리그의 영원한 숙적, GC부산과 러너웨이가 액토즈소프트가 주최하는 'WEGL 2017'에서 운명의 대결을 벌였다. GC부산과 러너웨이는 최근 국제대회 결승에서 두 번 연속 격돌한 희대의 라이벌이다. 이전 경기들은 GC부산의 승리로 끝을 맺은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버워치 APAC 프리미어' 결승전에서 러너웨이는 GC부산과 세기의 대결을 펼쳤으나, GC부산에 4대 1로 패배한 바 있다
    2017.11.16 17:37
  • 최근 양국 정부가 화해 무드를 띈 가운데 과연 업계 전문가들은 양국간 게임 무역의 추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곧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자못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2017.11.16 17:33
  • 블리자드가 16일, 자사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신규 영웅 ‘알렉스트라자’를 업데이트했다. ‘알렉스트라자’는 블리자드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영웅으로, 생명을 다스리는 다섯 용의 위상 중 한 명이다. 이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도 이런 설정이 반영되어, 아군을 회복하고 보호하는 지원가 영웅으로 출전한다
    2017.11.16 16:11
  • 올해 '지스타 2017'에서 가장 독특한 부스는 액토즈소프트-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부스였다. 지스타 역사상 처음으로 e스포츠 'WEGL 2017'을 주제로 한 초대형 부스를 낸 것이다. 인기 종목과 신규 발굴 종목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게임들, e스포츠 대상 게임을 실제로 체험해 보는 공간, e스포츠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까지
    2017.11.16 15:04
  • 지스타는 다음 해 발매될 주요 신작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즉, 지스타를 보면 다음 해 어떤 게임들이 유행할지를 대충 짐작할 수 있다. 지난 ‘지스타 2016’은 첨단기술로 무장한 AR과 VR이 전면에 등장해 ‘모탈 블리츠’, ‘배트맨 아캄 VR’ 등 올해 화제를 일으킨 게임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올해 ‘지스타 2017’로 볼 수 있는 내년 게임업계 동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2017.11.16 15:04
  • 게임피아는 오는 17일부터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헌팅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 XX’ 닌텐도 스위치 버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몬스터 헌터 XX’는 웅대한 자연 속에서 거대한 몬스터와 싸우는 것을 주요로 하는 헌팅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 중에서도 큰 호평을 받은 ‘몬스터 헌터 X’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수렵기술과 수렵스타일을 활용해 강력한 몬스터와 싸우게 되고, 쓰러트린 몬스터의 소재를 사용해 장비와 무기를 강화해 더욱 강한 몬스터에 도전할 수 있다
    2017.11.16 14:34
  • 게임쇼의 묘미는 '체험'이다. 출시를 앞둔 게임을 한 장소에서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이 게임쇼의 재미다. 그리고 올해 넥슨은 이 부분을 십분 살렸다. 300부스 규모로 지스타 2017에 참여한 넥슨은 부스 대부분을 시연 공간으로 활용하며 유저들이 최대한 출품작을 즐겨볼 수 있게 했다
    2017.11.16 14:10
  • 조이맥스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7’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3종을 최초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게임은 ‘윈드러너3’, ‘스페이스 컨커러’, ‘허슬’ 3종이다. 특히 이번 ‘지스타 2017’에서는 실제 플레이 영상이 상영되어 게임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2017.11.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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