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86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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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대전 실현 그 두 번째 프로젝트(캡콤 VS SNK 2)
스트리트 파이터와 킹오브 파이터즈가 대결을 한다면? 많은 사람들의 꿈이 현실화 되었다. 왕년에 한가닥 했던 격투게임 매니아라면 이 게임을 주목하라.
2002.05.04 12:56 -
이번엔 진짜 서울을 만들 수 있다! (심시티 4)
심시티4의 공개가 임박한 지금, 전 세계의 게이머가 뜬 눈으로 지새워야할 밤이 얼마남지 않았다.
2002.05.03 13:30 -
죽지도 않는 콧수염 게임큐브에 떴다!(마리오 선샤인)
몇 년 째 젊음을 유지하고 계신(?) 마리오가 정식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게임큐브에 첫 선을 보인다.
2002.05.02 19:39 -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게임(2002 사커키드)
축구공을 동족으로 착각하는 외계인들과 맞서 싸우는 주인공들의 모험이 바로 이 게임의 줄거리다.
2002.05.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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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할만한 슈팅 게임이 등장했다(건바운드)
건바운드의 개발진은 소위 국민게임이라 인식된 포트리스2 블루를 개발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게임은 태생부터가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
2002.05.01 13:32 -
트레이닝 모드하며 눈물을 흘리다(위닝일레븐 6)
변하지 않은 듯 많은 것이 변화되어 있는 위닝일레븐 6. 그래픽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만 게임성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과연 그 변화는 성공적일까?
2002.04.29 19:39 -
새로운 가능성의 국산 롤플레잉(피덱스)
피덱스는 \'삼국통일\'을 개발했던 업투데이트에서 순수 국산 기술로 제작한 3D 액션롤플레잉 게임이다.
2002.04.29 15:07 -
그란트리스모 비켜라!(세가 GT 2002)
드림캐스트용으로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던 세가 GT의 신작이 X박스로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2002.04.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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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에서 시작된 로봇들의 전쟁(슈퍼로봇대전 임팩트)
다시 한번 PS 2로 제작되며 많은 로봇대전 매니아들을 불타오르게 만들고 있는 슈퍼로봇대전 임팩트. 이번에는 새롭게 기동전함 나데시코, 비영, 단가이오 등의 인기 신 캐릭터들이 등장해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2002.04.27 07:47 -
축구인가? 탁구인가?(2002 피파 월드컵)
월드컵시즌을 겨냥해서 등장한 이번 피파가 다시 축구인지 탁구인지 모를 게임이 돼버렸다. 축구는 11:11이 아니라 1:1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것일까?
2002.04.24 19:39 -
액션의 지존을 가리자(이니그마)
기본적으로 액션게임의 틀을 가지는 이니그마는 단순히 때려부수는 것이 아닌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롤플레잉의 개념을 상당히 많이 차용하고 있다.
2002.04.24 13:42 -
가족끼리 배 깔고 골프를 치자(모두의 골프 3)
게임에서 이 생소한 골프를 아주 간편한 시스템으로 일반 서민층을 사로잡은 게임이 있으니 이것이 바로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처음 등장한 모두의 골프다.
2002.04.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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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국산 RPG의 전설(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뒤늦게 접하게 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비디오게임을 주로 플레이 하지만 PC판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즐겼던 게이머로서 감회가 새로웠다.
2002.04.19 19:17 -
바다의 강자를 꿈꾼다(네이비 필드)
네이비 필드는 2차 세계대전 그것도 바다를 중심으로한 함대전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해전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이다.
2002.04.19 10:36 -
제군들, 승리를 위해 진격하라!( 커맨드 앤 컨커 : 제너럴)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커맨드 앤 컨커의 새로운 시리즈 제너럴이 준비중이라는 소식은 많은 게이머들을 흥분시켰다.
2002.04.18 16:52 -
제군들. 내가 꼭 RPG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나? (던전시즈)
2002년 롤플레잉 게임계의 첫번째 원자폭탄「던전시즈」가 대한민국 상공에 투하됐다.
2002.04.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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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게임 없다고 불평마라(그란트리스모 컨셉 2002 도쿄-서울)
완벽 한글화를 이루고 보너스로 현대자동차 4차종이 게임에 등장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흥분되지 않는가?
2002.04.17 19:05 -
PS 2로도 피파 최신작이 동시발매!(2002 피파 월드컵)
위닝은 비디오게이머들의 전유물, 피파는 PC게이머들의 전유물 하며 따지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2002.04.16 20:08 -
나홀로 대학살(시리어스 샘 : 세컨드 인카운터)
모든 1인칭 액션게임의 모티브가 된 둠의 기분을 다시 한번 맛보여 주는 것이 바로 ‘시리어스 샘 세컨드 인카운터’인 것이다
2002.04.16 13:49 -
아동용 게임이기를 거부한다(뽀리랜드)
뽀리랜드는 쉬운 인터페이스를 가지면서 다양한 스테이지 구성과 난이도를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용 게임으로 자리잡기를 원하고 있다.
2002.04.16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