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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부치 겐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페이트 제로’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또 반전 엔딩, 몰살엔딩의 대명사로도 널리 알려졌죠. 하지만 우로부치 겐의 팬들도, 그의 처녀작인 ‘팬텀: 팬텀 오브 인페르노’은 잘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팬으로선 매우 슬픈 일이죠. 그래서 게임메카 독자들을 위해 ‘팬텀’을 소개하려 합니다2015.11.17 14:29 -
바쁜 일상 속에 사는 우리는 '실생활 꿀팁'들을 놓칩니다. '구겨진 옷을 김이 서린 욕실에 두면 필 수 있다'가 놓치고 지나가는 대표적인 '실생활 팁'이지요.2015.11.17 11:40 -
11월 16일, 문명 온라인 지구01 세션의 4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점령 승리를 눈앞에 둔 로마는 우선 18시 공방전으로 이집트의 남은 땅을 모조리 삼켜 반격의 기미를 없앴다. 특히, 중국이 로마 땅을 공격하지 않고 아즈텍을 공격했던 것과 맞물려 이집트의 모든 땅은 로마에게 흡수됐고, 로마는 순식간에 점령 승리를 눈앞에 두게 됐다. 또한, 로마는 이 기세를 몰아 20시와 22시에 치른 공방전에서도 중국을 공격해 대부분의 땅을 차지했으며, 4일만에 점령률 100%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2015.11.17 05:03 -
11월 16일, 판게아01 세션의 5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집트는 여전히 불가사의를 건설해 문화 승리를 노렸고, 아즈텍과 로마, 그리고 중국은 서로 점령 승리를 노리고자 전쟁을 지속했다. 하지만 이집트가 불가사의 7개를 건설하자 나머지 세 문명이 모두 일제히 이집트를 공격했고, 이집트는 마지막 22시 공방전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무너졌다. 문화 승리를 코앞에 두고 도시를 모두 군사에서 문화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패인으로 분석된다. 이 전쟁의 결과로 이집트는 대부분의 도시를 빼앗겨 최하위 국가로 전락했고, 반면 이집트의 땅을 가장 많이 점령한 중국이 점령 승리를 코앞에 두게 됐다.2015.11.17 04:59 -
한국에서 게임기자를 하면서, 국내 최대 게임쇼 한 번 안 가봐서야 면이 서질 않죠. 풋풋한 막내인 필자에게도 드디어 생애 첫 지스타가 찾아왔습니다. 직전에 블리즈컨 출장을 다녀오느라 몸도 마음도 노곤했지만, 그간 기대해온 신작들을 시연해볼 생각에 한달음에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지스타 2015 기행기, 함께 보시죠2015.11.16 19:47 -
고전 시대가 끝났을 때, 드디어 중세 시대가 찾아왔다. 중세 시대로 넘어오면서 동서로 분열된 로마는 전통 유산, 교황, 십자군 등의 문화를 세계 각지에 전파했다. 그 와중에 동로마는 이슬람 세력에게 공격당하기도 했다.2015.11.16 17:03 -
세트 아이템이란 같은 종류의 아이템을 장착했을 때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아이마에선 '자그로스'와 '라크리마'가 이를 대표합니다.2015.11.16 16:19 -
지스타 취재로 한창인 부산 벡스코 기자실에 피켓을 든 묘령의 2인조가 난입했습니다. 피켓 내용인즉 오는 25일 오전 11시, 반포에서 ‘문명 온라인’ 기자 간담회가 열린다는 것이죠. ‘문명 온라인’이라면 하필 지스타과 맞물려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살짝 관심에서 멀어진… 아마도 지스타에 난입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이들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한동안 기자실을 마비시켰지만, 곧 등장한 행사요원들에게 장렬히 끌려나갔답니다2015.11.16 15:38 -
지구01 세션의 아즈텍이 3일만에 불가사의를 4개 건설하며 문화 승리 코앞까지 도달했다. 아즈텍은 동쪽 대륙을 모두 점령한 뒤, 유리한 지형을 활용해 본진을 수비하며 불가사의 건설에 집중하고 있다.2015.11.16 08:53 -
판게아 01 세션의 4일차에는 4국의 치열한 첩보전이 펼쳐졌다. 특히, 이집트의 불가사의가 건설돼 있던 후르가다 도시가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철거됐다. 이집트 유저들은 이 도시를 갖고 있던 '혈맹'이라는 길드가 중국의 스파이로 의심하고 있다.2015.11.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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