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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에서 출시 전부터 3관왕을 수상한 기대작이 지스타에 출전했다. 최근 흔히 발견되는 프레임 드랍 현상도, 버그도 없이 훌륭한 최적화로 기본부터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 P의 거짓이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국내에는 지스타 2022를 통한 시연이 최초로, 유저들에게 공개된 정보 또한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2022.11.18 08:43 -
그라비티가 17일, 지스타 2022에 출품한 시연 타이틀 11종에 대한 합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라비티는 이번 지스타에 자사 개발작과 자사가 지원하는 인디게임을 선보였다. 출품작은 총 13종이며, 시연 타이틀은 11종이다. 인터뷰는 17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됐고, 국내외 각 타이틀 담당자가 인터뷰이로 참석했다2022.11.17 20:35 -
넷마블은 17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AOS 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인플루언서 대전을 진행했다. 지스타 개막일에 열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인플루언서 대전은 게임 인플루언서로 잘 알려진 뜨뜨뜨뜨와 쫀득이 팀장을 맡아 5 대 5 대전을 펼쳤다. 치열한 공방 끝에 미드를 중심으로 모든 라인에서 우세를 보인 팀 쫀득이 승리했다2022.11.17 20:20 -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은 17일 지스타 2022에서 자사가 구축 중인 웹 3.0 기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를 공개했다. 작년에 이어 두 해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 레드브릭은 17일, B2C관 자사 부스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창작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얻는 웹 3.0 기반 C2E 시스템을 소개했다2022.11.17 20:07 -
카카오게임즈는 17일 열린 지스타 2022 현장을 통해 엑스엘게임즈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프리뷰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본 프리뷰 영상은 게임 개발 환경과 동일한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되어 실제 ‘아키에이지 워’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전투씬 별 하이라이트 컷을 활용해 주요 인물들의 전투를 박진감 있게 구현함과 동시에 대형 몬스터로 보이는 ‘크라켄’도 엿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2022.11.17 19:11 -
콜 오브 듀티: 워존 2.0이 17일 출시됐다. 워존 2.0은 완전히 새로운 알 마즈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많은 기대를 모은 DMZ 모드를 비롯한 여러 혁신적인 요소들을 제공한다. 통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신선하고 다채로운 게임플레이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커스텀 무장, 인공지능 전투원을 제압하고 가치 있는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요새와 블랙 사이트, 이제 최대 세 개의 원으로 나타나는 서클 붕괴, 가까운 거리 안의 대화가 모두 들리게 되어 위기가 될 수도, 다양한 탈 것 장비 등 전에 없던 혁신적 배틀 로얄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2022.11.17 19:03 -
넷마블은 17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신작 4종을 공개했다. 넷마블관은 100부스, 시연대 160여대 규모로 구성했으며, 코스플레이, 스탬프 미션, 인플루언서 대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올해 지스타에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를 비롯해 아스달 연대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를 출품했다.2022.11.17 18:57 -
컴투버스가 17일 국내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와 메타버스 기반의 IP 및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투버스와 대원미디어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각 사의 기술 및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인기 IP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떠돌이 까치’, ‘달려라 하니’, ‘영심이’ 등을 제작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현재는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은 물론 짱구는 못말려,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 같은 해외 유수의 애니메이션을 국내에 수입·배급하고, 콘텐츠 IP를 활용한 캐릭터 라이센싱과 복합 문화 공간 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2022.11.17 18:56 -
2023년 P의 거짓 출시를 앞둔 네오위즈는 지스타 2022에서 P의 거짓을 타이틀로 내세운 야외부스를 열었다. 서커스 천막을 연상시키는 으스스한 부스 디자인에 이끌려 가까이 갔는데, 가까이서 자세히 본 디자인은 더 디테일했다. 여기서 안으로 들어가면 시끌시끌한 바깥과 대비 되는 고요함이 느껴지기까지 했다2022.11.17 19:08 -
이번 지스타 2022에서 예상보다 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부스로는 카카오게임즈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드디어 대중 앞에 처음 선보이게 된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이 게임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국내 게임업계에서 조심스레 기피하는 요소들을 다수 차용했다. 가령, 중세 판타지가 아닌 근미래 SF 세계관에, MMORPG 유저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실시간 변신 시스템까지 여러모로 국내 게임업계의 성공 공식과는 분명 거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진들이 아레스를 이와 같은 형태로 만들게 된 배경과 이유는 뭘까? 게임메카가 지스타 현장에서 개발사 세컨드다이브의 반승철 대표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다2022.11.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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