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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가 15일, 2018년 1분기 결산 결과 매출 187억, 영업이익 27억, 당기순이익 18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2017년 10월 출시된 ‘열혈강호 for Kakao’의 성과에 힘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2018.05.15 15:56 -
‘리니지M’이 출시 초기에 앞세웠던 특징은 PC ‘리니지’를 그대로 옮겼다는 것이다. 출시 반 년 만에 누적 매출 1조를 달성한 ‘리니지M’ 뒤에는 원작 ‘리니지’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 ‘리니지M’은 PC와의 독립을 선언했다. 콘텐츠도, 그래픽도, 수출도 ‘리니지’와 다른 독자적인 길을 갈 것을 결심한 것이다2018.05.15 15:54 -
CFK는 오는 31일, PS4 전용 신작 RPG ‘데스 엔드 리퀘스트’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또한, 이에 앞서 5월 17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데스 엔드 리퀘스트’는 게임의 ‘버그’를 테마로 다루는 게임으로, VRMMORPG ‘월즈 오디세이’ 안에 갇혀버린 디렉터 ‘니노미야 시이나’, 그리고 현실에서 그녀를 구하려는 주인공 ‘미즈나시 아라타’의 이야기를 그린다2018.05.15 15:34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 15일 개최된 '리니지M' 1주년 미디어 간담회 'YEAR ONE' 행사 키노트 발표에 나선 것이다. 2015년 12월 리니지 출시 17주년 기념 간담회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선 김택진 대표는 "리니지M을 독자적인 IP로 확장하고 원작과는 다른 고유의 콘텐츠와 그래픽,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5.15 15:34 -
‘폴아웃’ 그늘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베데스다의 또 다른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 ‘레이지’가 'E3 2018'을 앞두고 후속작이 공개됐다. ‘레이지’는 소행성 충돌로 망가진 세계와 돌연변이 괴물 ‘뮤턴트’의 출현, 그로 인해 법과 질서가 무너진 황무지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세기말 세계관을 주제로 한 게임이다2018.05.15 13:59 -
작년에 출시되어 국내 모바일 시장을 뒤흔들어놓은 '리니지M'이 PC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주인공 역시 범상치 않은 존재다. 20년 만에 출격하는, PC에도 없는 독자 클래스 '총사'가 5월 30일 등장한다. 신규 클래스 '총사'는 오는 5월 30일에 적용되는 '리니지M' 1주년 기념 업데이트 '블랙 플레임' 핵심이다2018.05.15 13:34 -
카카오게임즈가 15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블레이드 2 for Kakao’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블레이드2'는 지난 2014년 모바일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거머쥔 액션 RPG '블레이드' 후속작으로, 전작의 100년 뒤 세상에 찾아온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대천사 ‘라미엘’을 찾아나선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2018.05.15 13:26 -
그래픽 개편을 선언한 '리니지M'에 이어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이하는 '리니지' PC 버전도 새 옷을 입는다. 기존 4:3 비율에 도트 그래픽을 벗어나 16:9 와이드 화면에 풀 HD 그래픽을 지원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이성구 '리니지' 유닛장은 5월 15일,'리니지' PC 버전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2018.05.15 11:38 -
게임빌이 15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자이언츠워’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자이언츠워’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과 그래픽이 돋보이는 모바일 RPG로, 히어로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핵심으로 내세운다. 특히 육성한 영웅으로는 다양한 방식의 전투를 선보이는 ‘탐사’와 최대 10인이 함께 몬스터를 공략하는 ‘자이언트 레이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2018.05.15 11:31 -
넥슨과 함께 ‘로브레이커즈’를 선보였던 보스키 프로덕션이 폐쇄에 들어갔다. 야심차게 준비한 ‘로브레이커즈’가 사실상 실패했고, 뒤이어서 준비한 신작 ‘래디컬 하이츠’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클리프 블레진스키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스키 프로덕션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자체 서비스 중인 배틀로얄 게임 ‘래디컬 하이츠’는 “한동안 서버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향후 ‘래디컬 하이츠’ 서비스가 어떻게 될 지 자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로브레이커즈’의 경우,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넥슨이 추후 서비스 변동 사항을 전할 예정이다2018.05.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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