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무대 이벤트로 인플루언서와 함께 '심층 거미굴을 돌파하라'를 진행했다. 심층 거미굴은 숨겨진 함정을 피하고, 어두운 방을 밝혀 거미를 몰아내는 기믹을 기반으로 한 던전이다. 기믹과 속성 상성을 파악해 가장 깊은 지점까지 도달하고, 보스를 먼저 처치하면 승리한다2025.11.15 09:33 -
넥슨은 12월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메이플스토리' 2025 겨울 쇼케이스 '크라운'을 개최한다. 쇼케이스에서는 겨울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도 한다. 유저 초청 기준은 270레벨 이상 캐릭터 보유자다. 여기에 유니온 레벨 1만 이상, 최근 1년 내 365일 접속, 익스트림 '감시자 칼로스' 처치, 스토리 관련 업적 다수 달성 등 8개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이용자를 우선 초청한다2025.11.15 09:20 -
넷마블은 지스타 2025에서 '몬길: 스타 다이브'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전통 한국적인 느낌을 강조한 신규 지역 ‘수라’를 소개했다. 수라는 에스데, 플레아, 레이나 등과 함께 한 9기사단 여정이 끝난 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규 지역이다. 주인공 일행이 처음 도착하는 낙산 마을을 중심으로, 인간과 함께 도깨비 등 다양한 아인종이 함께 살아간다2025.11.15 09:07 -
넷마블은 14일 자사 지스타 2025 부스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인플루언서 이벤트를 열었다. 인플루언서 4인이 협동해 '아이베르크' 보스 레이드를 진행하는 '4인 보스 토벌전'과 두 팀으로 나눠 타임어택 콘텐츠로 대결하는 '2 대 2 인플루언서 대전'이 진행됐다. 2 대 2 인플루언서 대전은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과 온라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승패 맞추기와 MVP 맞추기 이벤트를 연다2025.11.15 08:52 -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첫 번째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 ‘노스 라인’을 적용했다. 다양한 신규 아크, 가젯과 무기 등이 추가됐고, 글로벌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신규 맵 ‘스텔라 몬티스’를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 먼저 영상에 짧게 등장한 적 있는 뿔 모양 머리가 특징인 신규 거대 아크 ‘매트리아크’와 새로운 맵에서만 출현하는 ‘슈레더’까지 아크 2종을 공개했다2025.11.15 08:41 -
엠게임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15억원, 영업이익 41억 원, 당기순이익 4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역대 3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9.3%, 전분기 대비 7.6% 상승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 3.1% 하락, 8.0% 상승을 기록했고,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각 53.4%, 194.7% 상승했다2025.11.15 00:48 -
지스타에 꾸준히 출전 중인 넷마블은 신작 시연과 함께 주요 콘텐츠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무대 이벤트로 시선을 끌어왔다. 특히 몬길: 스타 다이브의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에 출연한 주요 성우가 지스타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지스타 성우에는 몬길: 스타 다이브에 참여한 성우 4인이 자리했다. 주인공 캐릭터인 클라우드를 맡은 남도형 성우를 필두로, 레이나 역의 김율 성우, 에스데를 담당한 신나리 성우, 플레아 목소리를 맡은 유영 성우가 참여했다2025.11.15 00:49 -
넵튠이 14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상승한 76.7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8% 늘어난 15.7억 원을 달성했다. 애드엑스, 리메이크, 클랫 사업유닛 등의 고른 성장세가 반영된 결과다. 애드엑스 사업유닛의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5%,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했고, 광고거래액도 66.3억 원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2025.11.14 23:57 -
국내 대표 게임쇼인 지스타가 20주년을 넘어 2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구성과 스팀과 함께한 인디 쇼케이스 등 전반적인 구성은 탄탄해졌다. 그러나 게임 전시회의 B2C 출전 규모가 줄었고 국내외 주요 게임사 참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지스타 PM을 맡고 있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역시 이에 공감하면서도, 전시회로서 출전사 구성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2025.11.14 23:50 -
RPG에서 스토리는 중요한 축을 차지하지만, 지금까지 게임업계에서는 작가보다는 개발자의 역량이 더 주목 받았다. 스토리가 나쁜 게임은 재미가 떨어지는 정도지만, 플레이가 나쁜 게임은 게이머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텍스트와 이야기의 짜임새가 게임의 완성도에 중요한 역할을 미치는 만큼, 관심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2025.11.14 22:55
- [매장탐방] 연말 특수 주인공은 스위치 2 아닌 ‘스위치 1’
- 접속해선 안 될 사이트? 웹 공포게임 '유히 부동산' 공개
- 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 에픽게임즈 스토어, '토탈 워: 삼국' 무료 배포
- 171인치 화면 투사, 에이수스 고성능 게이밍 글래스 공개
- 에픽게임즈 스토어 신년 첫 무료게임은 '시벌리 2'
- "나 바뀐 거 없어?" 여친 이변 찾는 8번 출구식 신작 출시
- 스타세이비어 1 대 1 문의에서 'AI 환각' 발견, 개발사 사과
- [숨신소] 팩토리오 느낌, 자동화 물약 공장 ‘알케미 팩토리’
- 2026년 게임업계 사자성어 ‘실사구시·거안사위’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