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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성의 새로운 차원을 구현한 밀리터리물(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
사상 유례없는 사실성이 장점이자 단점인 게임이 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다.
2001.08.22 15:47 -
캐릭터 게임의 인기는 식지 않는다(마일로의 대모험)
단순하고 재미있는 음악, 쉬운 조작 등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대작게임의 방대함에 질린 게이머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1.08.17 15:37 -
익숙한 지형에서 한 판 더?(레인보우 식스 : 테이크 다운)
마치 노년의 배우가 황혼의 마지막 연기혼을 불사르는 듯한 느낌의 게임 레인보우 식스 : 테이크 다운. 이제 충분하니 휴식을 취하시오...
2001.08.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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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의 쓸데없는 오용(토막)
엽기라는 소재가 방송, 인터넷 등 주변 생활 곳곳에 침투한지 어언 2년째. 게임에도 엽기가 등장했다.
2001.08.03 17:16 -
용기있는 도전이 만들어낸 최고의 명작(파이날판타지 10)
파이날 판타지 그 열번째 이야기에 대한 소감.
2001.08.02 20:09 -
블록버스터는 영화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그란디아 2)
게임아츠가 개발한 그란디아 2는 드림캐스트의 최대 역작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그만큼 많은 자본과 노력이 깃들어 있는 블록버스터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2001.07.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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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버추어 파이터 2 PC 버전 때의 좌절을 기억하는가?(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이번에 세가가 야심차게 내놓은 하오데2 PC 버전은 드림캐스트 버전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2001.07.20 14:53 -
신(God) 게임의 최고봉(블랙 앤 화이트)
3년 간의 긴 개발 기간과 수백만 줄에 달하는 프로그램 코딩 라인이라는 광고문구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2001.07.16 19:09 -
간편해서 좋은데~(에버그레이스 2)
전작으로부터 1년 반만에 에버그레이스 2가 돌아왔다. 과연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까?
2001.07.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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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만도스의 아류라 칭하지 말라(데스페라도)
코만도스를 기억하는가? 데스페라도는 이 코만도스와 매우 흡사한 게임이다.
2001.07.09 20:28 -
이벤트를 위한 지루한 전투의 연속(열혈강호)
초 인기 만화 ‘열혈강호’가 게임으로 등장했다. 원작이 워낙 훌륭했기 때문에 게임으로 제작되면 자칫 원작의 이미지를 흐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이 흘러나오기도 했는데... 과연 이 우려가 들어맞을지 아니면 단순한 기우였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2001.07.06 15:32 -
멀티플레이의 진면목을 보여주러 왔다(트라이브스 2)
트레이닝 미션만을 해보고 트라이브스 2에 대해 알았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이 그냥 심심해 붙여놓은 이름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2001.07.0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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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달리고 있는 고슴도치(소닉 어드밴처 2)
탄생 1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타이틀 소닉어드밴처 2가 발매되었다.
2001.06.29 18:24 -
당구 게임의 최고봉(버추얼 풀 3)
버추얼 풀은 단지 실제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당구 실력까지 늘게 해주는 마력(!)이 있다.
2001.06.29 13:46 -
3D RTS의 표준이 되겠다!(엠퍼러: 배틀 포 듄)
전략시뮬레이션의 모태인 듄2! 그 거대한 후속타가 3D로 등장했다. 원조 RTS의 깊은 맛을 느껴보자.
2001.06.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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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RPG 맞아? 혹시 3D 액션 게임 아닌가?(위자드 앤 워리어)
악의 영주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주민들을 해방시키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
2001.06.21 15:52 -
무언가 튀는 통쾌함(이블 아일랜드)
전반적으로 이블 아일랜드는 정통 롤플레잉이 추구하는 퀘스트, 기술치, 몬스터, 배경 등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그러한 외형은 정통을 따를지라도 깊숙이 들어가면 정통을 거부한 이단자임을 목격할 수 있다.
2001.06.18 14:21 -
목마른 사슴에 폭풍을 안겨준 게임(발더스 게이트 2 한글판)
발더스 게이트 2는 명작이라 불릴 수 있는 몇안되는 게임 중에 하나이기보다는 인간의 내면심리를 게임으로 승화시킨 게임이다.
2001.06.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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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질주를 말리지마라!! (크레이지 택시 2)
크레이지 택시 2가 등장했다. 이번엔 점프까지 생겨나 게이머들을 더욱 불타오르게 하고 있다. 나의 질주를 말리지 말라고요~
2001.06.07 17:09 -
디아블로 2 : 파괴의 군주
파괴의 군주’는 새로운 캐릭터 2명이 추가되었으며 기본 인터페이스와 아이템을 포함한 갖가지 게임요소가 대폭 수정되어 원판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2001.06.04 10:45 -
두 번째 전설(파이날판타지 2)
파이날판타지의 두 번째 작품이 원더스완 컬러로 이식되었다. 그리고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001.05.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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