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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몰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 행복(벤처 타이쿤)
벤처 타이쿤은 경영시뮬레이션을 모르는 게이머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갖는다.
2001.10.17 10:34 -
손달수 수위를 죽이게 해줘 손노리~~(화이트데이)
국산 토종 호러게임 화이트데이가 발매되었다. 손노리의 공포센스는 어느정도인지 평가해볼까나~~
2001.10.15 02:05 -
충분히 구입할 가치가 있는 게임(블레이드 오브 다크니스)
블레이드 오브 다크니스는 해외 현지에 비해 출시가 늦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다.
2001.10.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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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아류작으로만 평가할 수 없다(카오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은 반드시 필요하다.
2001.10.05 17:53 -
기차타고 어린시절로 되돌아가기는 쉽지 않다(트레인 시뮬레이터)
시뮬레이터 매니아가 아닌 다음에야 기차가 어떻게 움직이게 된다는 것을 알고 나면 무슨 수로 더이상 게임에 몰입할 수가 있겠는가?
2001.09.27 10:19 -
편의점 2
편의점 2는 \'게임성이 뛰어난 게임이라기보다는 감각적으로 어필하는 게임\'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01.09.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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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3D RTS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게임(비너시안)
『비너시안』은 3D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엄청난 에너지원을 무기로 한 에코스트랙과 막강한 화력을 배경으로 한 큐스턴-움바르탄 연합 사이의 첨예한 대립구도를 그리고 있다.
2001.09.12 18:24 -
오버액션의 진수!(데빌 메이 크라이)
바이오 하자드의 스텝들이 뭉쳤다. 무조건 좀비를 피해다니기보다는 무조건 적을 없애버리는 통쾌한 액션게임을 만들어 버린 것이다.
2001.09.11 17:57 -
독수리 타법도 좋다(타자로 매니아)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가동시킨 핵폭탄을 저지하기 위하여 단 1분안에 600자 이상으로 구성된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한다.
2001.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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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익숙해서 오히려 식상하다(임팩트 오브 파워)
임팩트 오브 파워는 삼국지 천명과 그 후속작인 손권의 야망 등을 개발한 개발진들에 의해 만들어진 실시간 전략게임이다.
2001.09.05 16:42 -
불 끄고 하면 그래도 나 무서워(어둠속에 나홀로 4)
두 명의 캐릭터로 진행하는 공포 어드벤처의 대명사 바이오 하자드의 모태는 바로 어둠속에 나홀로인 것이다.
2001.08.29 16:17 -
사실성의 새로운 차원을 구현한 밀리터리물(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
사상 유례없는 사실성이 장점이자 단점인 게임이 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다.
2001.08.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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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게임의 인기는 식지 않는다(마일로의 대모험)
단순하고 재미있는 음악, 쉬운 조작 등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대작게임의 방대함에 질린 게이머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1.08.17 15:37 -
익숙한 지형에서 한 판 더?(레인보우 식스 : 테이크 다운)
마치 노년의 배우가 황혼의 마지막 연기혼을 불사르는 듯한 느낌의 게임 레인보우 식스 : 테이크 다운. 이제 충분하니 휴식을 취하시오...
2001.08.08 10:31 -
엽기의 쓸데없는 오용(토막)
엽기라는 소재가 방송, 인터넷 등 주변 생활 곳곳에 침투한지 어언 2년째. 게임에도 엽기가 등장했다.
2001.08.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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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도전이 만들어낸 최고의 명작(파이날판타지 10)
파이날 판타지 그 열번째 이야기에 대한 소감.
2001.08.02 20:09 -
블록버스터는 영화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그란디아 2)
게임아츠가 개발한 그란디아 2는 드림캐스트의 최대 역작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그만큼 많은 자본과 노력이 깃들어 있는 블록버스터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2001.07.25 15:13 -
그대, 버추어 파이터 2 PC 버전 때의 좌절을 기억하는가?(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이번에 세가가 야심차게 내놓은 하오데2 PC 버전은 드림캐스트 버전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2001.07.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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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God) 게임의 최고봉(블랙 앤 화이트)
3년 간의 긴 개발 기간과 수백만 줄에 달하는 프로그램 코딩 라인이라는 광고문구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2001.07.16 19:09 -
간편해서 좋은데~(에버그레이스 2)
전작으로부터 1년 반만에 에버그레이스 2가 돌아왔다. 과연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까?
2001.07.14 11:32 -
코만도스의 아류라 칭하지 말라(데스페라도)
코만도스를 기억하는가? 데스페라도는 이 코만도스와 매우 흡사한 게임이다.
2001.07.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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