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컬처 모바일게임 어비스디아가 지난 3월 17일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SSR 뱅가드 라라티나의 출시와 편의성 개편이 이뤄져 한층 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최근에는 신규 어비스 인베이더의 오픈까지 이뤄져 끊임없이 육성과 콘텐츠 플레이의 재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신규 SSR 뱅가드 ‘라라티나’는 녹속성 / 태양 표식 / 물리 근거리 방어계 뱅가드입니다. 흔히 말하는 탱커의 포지션처럼 느껴지지만 기본 공격의 대미지가 공격력이 아니라 물리 방어력이라서, 성능만 보면 탱+딜+디버퍼의 다재다능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격력만큼 물리 방어력이 증가하며, 물리 대미지 내성 감소 효과는 자신의 물리 방어력이 높을수록 더욱 강화됩니다. 또한 아군 한 명의 스킬 2 최종 대미지를 증가시킬 수 있어 화력 지원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셈이죠.

스킬 1 사용 시 주변 적에게 도발 상태이상을 부여하고, 물리 방어력 기반 대미지를 입힙니다. 물리 대미지 내성 감소 상태의 적을 공격할 때마다 ‘베니어 시스템 온’ 버프가 1스택씩 쌓이는데요, 이 스택이 10회에 도달하면 강화 스킬로 베니어 스탠바이 상태가 되며, 스킬이 ‘가라! 베니어!’로 강화됩니다.
강화된 스킬은 물리 방어력의 200%에 해당하는 대미지를 3회 가하며, 동시에 적의 버프를 3개 제거하죠.

스킬 2는 주변 적을 끌어당기고 대미지를 입힌 뒤, 물리 대미지 내성을 11% 감소시키는 디버프 3개와 기절 상태를 부여합니다. 이후 치명타 대미지가 가장 높은 아군 1명의 스킬 2 최종 대미지를 3회 타격 동안 60% 증가시키는데요, 물리 파티의 딜을 끌어올리면서 핵심 딜러 한 명의 화력을 극대화한다고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하모니 스킬 ‘이젠 더 허접이네~’는 적 전체에게 녹속성 대미지 내성을 20%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6초간 부여합니다. 녹속성 딜러와 함께 사용하면 하모닉 스트라이크 이후 확실한 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죠.

전용 아티팩트 ‘브라우니’는 전투 시작 시 물리 방어력을 30% 증가시키고, 물리 방어력 800당 치명타 대미지를 1% 증가시킵니다. 스킬 1과 스킬 2의 대미지 상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명함 + 전용 아티팩트 조합을 우선적으로 추천합니다.

라라티나의 출시와 함께 뱅가드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시즌 이벤트 '납치 감금 집안일?!' 이벤트도 31일까지 진행 됩니다. 이벤트를 통해 다수의 성장 재화와 아이템 선택권을 다수 획득할 수 있어 육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접속 시 라라티나 출시를 기념해 7일간 에스트 600, 상시 영입 티켓 10장, 행동력 보충 물약 10개가 지급됩니다. 출첵만 해도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니 꼭 받아두는 게 좋겠죠?

어비스 인베이더 시즌2도 3월 23일 오전 11시 오픈했습니다. 전투 기간은 3월 30일 오후 2시까지, 시즌 기간 자체는 4월 6일까지입니다. 시즌1과 달라진 점이 하나 있는데, 메달 교환소가 시즌 기간 내(4월 6일)에만 운영된다는 것입니다.

시즌2 보스 블레이드 팬서는 흑속성 물리 근거리 타입으로, 빙결 약점과 돌진 유도 브레이크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패턴은 돌진으로, 패턴 유도로 브레이크 타이밍을 확보한 뒤 파티 화력을 집중시키면 높은 점수를 따낼 수 있을 것입니다.


시스템 개선점도 눈에 띕니다.
우선 장비 동시 제작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존에 1개씩 제작에서 최대 30개 동시 제작으로 편의성이 무척 좋아졌죠. 또, 뱅가드 친밀도를 올리기 위해 뱅가드 메뉴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이 외에도 카메라 조작 개선, 우편함 개선 등이 이번 업데이트로 패치되어 한층 편리해졌습니다.

한번 더 개선될 어비스디아도 기대됩니다.
오늘 개발자 편지를 통해 앞으로의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내용들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추가된 편의성 패치 외에도 추가적으로 피드백을 받아 3월 31일 한번 더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3월 31일 주요 업데이트 사항들을 살펴보면 인터페이스 편의성 및 기능성 추가가 눈에 띄는데요, 특히 신규 시즌 이벤트 출석부와 천공의 탑 확장, 어비스 인베이더 시즌 즉시 오픈을 통해 성장을 뒷받침하고 성장 체감을 확실하게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브컬처 모바일게임은 유저들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인 만큼 어비스디아의 최근 행보는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단순히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유저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월 31일 업데이트에 이어 4월, 5월 그 이후에도 꾸준한 소통도 기대되는데요, 할만한 모바일게임을 고민하고 있다면 어비스디아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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