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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20일, 중국 개발사 로코조이의 모바일게임 ‘탑오브탱커 for Kakao’ 사전예약 개시 이틀 만에 10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탑오브탱커 for Kakao’는 3D 그래픽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즐기는 실시간 전투가 특징인 액션 RPG다. 중국에서 2014년 12월 텐센트를 통해 출시됐다2015.03.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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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코리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바로 회사 자금 수억원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돼 본사에서 감사에 나선 것이다. 구미는 19일, 공시를 통해 한국 자회사인 구미코리아가 회사자금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금액은 집계되지 않았지만, 피해 규모가 수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앞서 임원진이 횡령을 했다는 국내 보도내용에 대해, 구미는 구미코리아 임원이 아닌 직원에 의한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15.03.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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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20일, 넥슨지티의 모바일 SRPG 신작 ‘슈퍼 판타지 워’의 2차 테스트를 19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게임을 내려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슈퍼 판타지 워’는 지형, 상성, 협동 등의 다양한 전략 요소를 활용해 성장하고 도전하는 택틱스 SRPG를 표방하고 있다2015.03.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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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9일, 스퀘어에닉스의 MMORPG ‘파이널 판타지 11’의 모바일버전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11’ 모바일버전은 2016년 서비스를 목표로 제작된다. 서비스 지역은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넥슨과 스퀘어에닉스는 원작 고유의 방대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콘텐츠를 고스란히 옮기고, 모바일 환경에 딱 맞는 인터페이스를 지닌 MMMRPG를 목표로 개발에 착수한다2015.03.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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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오브클랜’을 필두로 단단하게 형성됐던 매출 10위권 벽이 ‘레이븐’의 일격에 무너졌다. 3월 셋째 주 양대 마켓의 스타는 넷마블 신작 RPG ‘레이븐’이다. ‘레이븐’은 <구글 플레이> 무료 2위와 매출 1위를 기록했고, <애플 앱스토어> 무료-매출 1위에 올랐다. 특히 이 주간에는 ‘1분 RPG’와 ‘로열로더’, ‘태극팬더’처럼 출시 초반부터 좋은 추이를 보여준 작품이 많았음에도 ‘레이븐’의 아성에 밀려 큰 존재감은 드러내지 못했다2015.03.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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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자사의 모바일 액션 RPG ‘전투의 신’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5년 그라비티의 첫 게임인 ‘전투의 신’은 언리얼엔진으로 개발된 모바일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챔피언의 무기, 방어구, 장신구, 유닛 등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PvE 던전인 클래식 모드, 미니게임형식의 캠페인 모드, 유저간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2015.03.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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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최신 모바일 RPG ‘드래곤페이트’가 출시를 앞두고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사전등록 개시와 함께 공개한 영상이 표절의혹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표절 대상이 된 게임은 2011년 최고의 게임상을 받은 미국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스카이림’이다. ‘드래곤페이트’는 스킬 속성을 이용한 전투와 혈맹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 3D 모바일 RPG로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하는 와중에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2015.03.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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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북미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회사에서 글로벌 진출의 핵심 전략으로 준비한 '원빌드'가 통한만큼, 앞으로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 셈이다.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지난해 11월 구글 플레이에 이어 12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된 작품이다2015.03.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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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9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모바일 RPG ‘몬몬몬’이 중국 대표 검색 포털 바이두의 자회사 바이두모바일게임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몬몬몬’은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600여 종이 넘는 ‘큐몬’을 육성하고 수집하는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국내뿐 아니라 북미, 유럽, 일본, 대만에서 서비스 중이다2015.03.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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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매니저M'의 사전등록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M'은 '프로야구 매니저 온라인’을 개발한 세가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지난 지스타 2014에서 ‘프로야구 매니저 2015S’란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다2015.03.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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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의 영향력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대형 퍼블리셔들의 자체 플랫폼에 영향력이 커지면서 카카오게임을 대체하게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18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로 열린 투자유치설명회에서 강연자로 나선 캡스톤스파트너스 정상엽 팀장은 “2014년에 카카오게임의 성장 잠재력이 점차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적 있다2015.03.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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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애플리케이션 등급 심의 방법이 사후 심의에서 사전 심의로 달라진다. 국내는 2015년부터 자율 심의를 시행한 가운데, 구글의 약관 변경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향후 변화가 주목된다. 심의는 앱을 등록하는 사업자가 출시 전에 구글이 제시하는 설문지를 직접 채우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질문에 답변을 마친 후 제출하면, 구글에서 등급 승인 여부를 알려준다. 해당 설문지는 각 국가의 심의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해 만들어지며, 국가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2015.03.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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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8일, 중국 게임 개발사 로코조이의 모바일게임 ‘탑오브탱커 for Kakao’의 서비스 일정을 공개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탑오브탱커 for Kakao’는 3D 그래픽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즐기는 실시간 전투가 강점인 수집형 액션 RPG다. ‘탑오브탱커 for Kakao’는 4월 중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2015.03.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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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던 닌텐도가 변했다. 디엔에이와 손을 잡고 모바일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닌텐도와 디엔에이는 17일, 기자 회견을 열고 모바일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이번 회견에는 닌텐도 이와타 사토시 대표와 디엔에이 이사오 모리야스 대표가 참석했다2015.03.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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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게임은 바로 카툰네트워크에서 개발한 액션 게임 ’그루지 볼’입니다. 만화 ‘레귤러 쇼’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모디카이’ 일행을 이끌고 미래의 ‘그루지 볼’ 경기에 참여하게 됩니다. 게임 방식은 피구와도 같지만, 카운터 공격, 스페셜 공격 여기에 전략적인 장치가 가득한 코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2015.03.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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