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로 추가된 `레이드 모드(위)`와 `조합 모드(아래)`
온네트가 서비스하고 엔크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는 온라인 TCG`카르테`가
29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새로 선보인 ‘레이드 모드’ 는 최대 3명이 팀을 이루어 하나의 보스를 제거하는 팀플레이 방식이다. 팀원들은 각자의 카드덱을 공유하며 공략을 세워 강력한 보스를 협동하여 제거해야 한다. 승패에 따라 경험치와 LP카드, 코인 등이 각각 주어지며, 랜덤의 확률로 희귀한 카드도 획득할 수 있다. 그동안 1:1이나 AI 모드로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은 더욱 수준 높고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초보자들도 보다 쉽게 게임 룰을 익히고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레이드 모드와 함께 ‘카드 조합’ 시스템도 추가됐다. 카드 조합은 에피소드, 유니온, 타입, 레어리티라는 4가지 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재료 카드는 듀얼과 레이드 모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조합에 실패하더라도 재료는 사라지지 않아 다시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레이드 모드는 오랜 기간 공들여 기획한 컨텐츠이다. 협동과 전략성이 강한 팀플레이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카드 조합 시스템은 ‘카드 수집’이라는 본연의 재미를 강조한 시스템으로, TCG 마니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르테`는 지난 6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매월 시스템 업데이트와 카드 공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세계 TCG 마니아를 한 자리에 모으기 위한, 전세계 공통 서버인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내년 2월 오픈 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카르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thecarte.gamescampu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이구동성] 붉은사막의 ‘철골 건너기’
-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 [오늘의 스팀] 건강박수 다음은 건강꿀밤? 철권 8 혹평
-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하늘섬 마인크래프트 '에버윈드' 출시, 스팀 평가 ‘92% 긍정’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