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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으로 진출하는 `라테일`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1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의
대만 재 진출을 확정하며, 현지 파트너사인 게임 플라이어와 함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게임 플라이어는 감마니아, 화이와 함께 대만의 3대 퍼블리셔로 손꼽히는 소프트 월드의 자회사로 온라인게임, 웹게임, SNG 제품의 전문 퍼블리셔로 인정받고 있다. 게임 플라이어는 대만에서 풍부한 마케팅 경험과 막강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과 24시간 고객 서비스 센터를 겸비하고 있어 ‘라테일’의 대만 재 진출에 대한 서비스 기대감이 높다.
액토즈소프트의 대표 장수 온라인게임 ‘라테일’은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 북미, 유럽,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바 있으며, 일본에서는 온라인 게임 부문 3위, 중국 시장에서 판타지 RPG 부분 15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유저들에게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과 관련하여 게임 플라이어 왕쥔붜 대표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라테일은 대만 유저들이 좋아하는 일본 만화풍의 귀여운 그래픽 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게임 조작도 쉽고 간단해 유저들에게 익숙한 플레이 방식을 갖고 있어 대만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라테일이 여성 유저들에게 어필하는 다양한 게임적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귀여운 스타일과 화려한 전투를 동시에 즐기길 원하는 수요를 만족시킬 만한 제품으로써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총괄 배성곤 부사장은 “대만의 우수한 퍼블리싱 기업인 게임 플라이어와 라테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임 플라이어를 통해 다시 한번 대만 유저들에게 라테일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양사 긴밀한 협력과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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