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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서버를 추가한 웹게임 `신선도`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신개념 턴제 웹RPG ‘신선도’의 세 번째 서버를 지난 7일 오후에 추가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넷마블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를 통해 선보인 ‘신선도’는 서비스 시작 2주 만에 두 번째 서버를 오픈했고 그 후 한 달 만에 세 번째 서버까지 여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넷마블은 “기대이상으로 ‘신선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7일 오후 세 번째 서버까지 열었다”며 “3,500만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넷마블의 서비스파워와 신선도의 게임성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신선도’는 방대한 스토리와 게임성으로 중국에서 회원수 2억명, 동시접속자 수 60만명을 기록한 웹게임이며, 지난 4월말부터 넷마블 ‘마블박스’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신선도’가 새로운 웹게임의 기준으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더욱 좋은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세 번째 서버 오픈 기념으로 서버랭킹 시스템에서 1위를 차지하는 이용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는 7월 첫 주 ‘신선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선도’ 홈페이지(http://ssd.netmarble.net)와 넷마블 마블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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