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성장 가속화 위한 `LOL`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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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 관련해 프로팀 감독을 대상으로, 용산에 위치한 나진산업 사옥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외 온게임넷과 나이스게임TV가 공동 주최로 나선 이번 간담회는, e스포츠로서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용산 나진산업 사옥 회의실에서 e스포츠 성장 가속화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 관련해 프로팀 감독을 대상으로, 용산에 위치한 나진산업 사옥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외 온게임넷과 나이스게임TV가 공동 주최로 나선 이번 간담회는, e스포츠로서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LOL리그가 향후 e-Sports 핵심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나진 e-엠파이어의 박정석 감독, 제닉스 스톰의 홍진호 감독, MiG의 강현종 감독, 스타 테일의 김원기 감독, LG IM의 강동훈 감독, CJ 엔투스의 이재훈 전담코치, MVP의 임현석 감독 등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팀 수장들이 함께했다. 또한 온게임넷 위영광 피디와 원석중 피디 및 나이스게임TV의 김동수 해설 위원도 참석해 다가오는 서머리그를 더욱 더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방안 논의 뿐 아니라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e-Sports시장의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고 LoL 리그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로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간담회 자리에서는 향후 리그의 운영 방식, 각 팀 별 선수관리 방안 및 선수 영입 프로세스 정립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LOL리그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안건들이 다뤄졌으며, 이외에 팀 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공동의 발전을 위한 결의 또한 진행됐다.

라이엇 게임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이사는 “e-Sports계에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라이엇 게임즈와 파트너사는 물론 선수와 팀들 모두가 하나로 마음을 모으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그야말로 e-Sports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스페셜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 및 의견을 나누고 LOL리그의 미래를 조망한 의미깊은 자리였다고 생각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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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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