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종범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게임대회를 오늘(14일)부터 시작한다. 이와 동시에 라인업 노트 추가 등 이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한 업데이트를 실시하게 된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늘부터 7월 28일까지 국내 최초로 야구천재 ‘이종범’의 이름을 내건 게임대회를 연다. ‘2012년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은 `프로야구 매니저`의 최고의 구단주를 선정하는 대회이며, 참가자 모집에 9만 명이 몰리는 등 성공적인 신호탄을 올렸다.
총상금 규모 1억 원에 달하는 이번 대회의 1차 예선전은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고 2차 예선전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프로야구 매니저`에서는 대회 시작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2차 예선전에 올라온 이용자들의 선호구단 중 어떤 구단이 가장 많을지 맞추는 유저에게 아이템을 증정하고, 최종 순위 1위부터 11위까지의 유저가 속해 있는 서버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도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이종범 선수 친필 사인이 담긴 야구용품을 증정한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는 대회 시작과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앞으로 이용자는 1장만 사용 가능했던 EX선수 카드(최고 등급의 선수카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계약이 만료된 선수카드를 선수 오더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작전, 서포트, 수석코치 등 각종 카드를 전력 보강화면에서 판매가 가능하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선수 구성을 미리 해볼 수 있는 `라인업 노트`도 기존 8개에서 10개로 확대된다. 확대된 라인업 노트를 통해 유저는 좀 더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에서는 PC방에서 게임을 이용하면 1시간당 100포인트가 적립되는 이벤트를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 포인트로 `무료 계약연장`, `선호구단 변경권`, `무료 유학권` 등을 얻을 수 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