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가 마벨코믹스의 슈퍼히어로를 소재로한 신작 게임을 ‘코믹콘 2012’ 에서 공개한다. 신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자회사 하이문 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다. ‘코믹콘 2012’ 행사에 앞서 오는 14일,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코믹콘 인터내셔널 주최의 패널 토론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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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블리자드도 `슈퍼히어로` 소재의 게임 개발에 동참한다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마벨코믹스의 `슈퍼히어로` 를 소재로한 신작 게임을 ‘코믹콘
2012’ 에서 공개한다. 개발에는 자회사 하이문 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다는 것 외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문 스튜디오는 지난 2010년 발매된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 을 통해 오토봇 및 디셉티콘 진영간 화려한 액션 및 영상미로 팬들로부터 호평 받은 바 있다. 오는 8월 28일에는 PS3, Xbox360용 최신작 ‘트랜스포머: 폴 오브 사이버트론’ 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믹콘 2012` 주최측은 행사에 앞서 14일,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련 패널 토론도 가질 예정이다. 참여하는 업체로는 히어로 MMORPG ‘마벨 히어로즈’ 를 개발 중인 가질리온 엔터테인먼트, ‘어벤져스: 배틀 포 어스’ 를 개발 중인 유비소프트 등이다.
해당 패널에서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신작 외에도 각 업체의 ‘슈퍼히어로’ 게임들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포함돼 새로운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샌디에이코 ‘코믹콘 2012’ 는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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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코믹콘 인터내셔널 주최의 패널 토론을 통해
보다 자세한 게임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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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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