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스마트콘텐츠 번역지원’ 1차 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콘텐츠 번역지원’ 사업은 해외 오픈마켓에서 서비스하고자 하는 국내 앱 개발사에게 애플리케이션 번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번역비의 85% 범위 내에서 과제당 최대 3천만 원, 최대 3개 언어까지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 앱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고 스마트콘텐츠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콘텐츠 번역지원’ 1차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콘텐츠 번역지원’ 사업은 해외 오픈마켓(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현지 이통사 마켓 등)에서 서비스하고자 하는 국내 앱 개발사에게 애플리케이션 번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번역비의 85% 범위 내에서 과제당 최대 3천만 원, 최대 3개 언어까지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역량 있는 번역 업체 및 전문가를 구하기 어려운 국내 앱 개발사들의 요구에 따라 평가를 통해 선정한 우수 번역 업체 2곳을 통해 번역 지원함으로써 해외에 서비스되는 한국 애플리케이션의 품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국내 앱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번역 지원 외에도 스마트콘텐츠의 △해외 마케팅 △인프라 △공동마켓 참가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 지원작인 ‘3D 앱북 오즈의 마법사(개발사 : 포도트리)’는 최근 미국 앱스토어 유료 출판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1차사업에는 해외 진출을 추진 또는 준비 중인 스마트콘텐츠 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5개 내외의 한국 앱 개발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제안서 접수는 오는 13일까지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