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재단은 지난 15일, 중소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힘내라! 게임인상' 14회 차 대상 후보작 7종을 선정했다. '힘내라! 게임인상'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중소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 회 선정된 모바일게임 신작에 대해 개발부터 출시까지 필요한 각종 인프라를 지원한다


게임인재단은 지난 15일, 중소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힘내라! 게임인상' 14회 차 대상 후보작 7종을 선정했다.
'힘내라! 게임인상'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중소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 회 선정된 모바일게임 신작에 대해 개발부터 출시까지 필요한 각종 인프라를 지원한다. 이번 대상 후보작으로는 총 7종이 선정됐으며, 추가 외부 심사 등을 거쳐 2월 중 대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게임인재단은 “이번에 접수된 작품들은 기존의 인기 장르에 편중되던 흐름에서 벗어나, 개성 넘치는 게임성으로 장르 다변화를 이룬 것이 특징” 이라며 “중소개발사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시장에 도전 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게임 산업이 또 한번 전진해 나가고 있다는 의미”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게임인재단은 탑리스트에 선정된 7개 개발사에게 즉석 라면조리기와 라면 및 용기 등으로 구성된 ‘힘내라면’ 응원 세트를 전달한다.
'제14회 힘내라! 게임인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인재단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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