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퀸스블레이드` 하루 만에 공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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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퀸스블레이드’가 하루 만에 공개 서비스로 전환한다. 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공개 서비스를 1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퀸스블레이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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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공개 서비스 하루 만에 공개 서비스로 전환한 `퀸스블레이드`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12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퀸스블레이드’가 하루 만에 공개 서비스로 전환한다.

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공개 서비스를 1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퀸스블레이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며 준비했던 2개 서버의 수용 인원이 한계에 도달하는 등 많은 사용자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시스템의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당초 예정보다 일정을 앞당겨 13일 오후 6시를 기해 공개 서비스로 전환하게 됐다.

또한, 라이브플렉스는 사용자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공개 서비스 전환과 함께 곧바로 신규 서버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러한 증가폭은 주말을 지나면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퀸스블레이드’의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8월 8일까지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에 참여해 캐릭터 레벨 및 계급 상승, 길드 가입 등 주어진 미션을 성공하면 추첨하여 노트북, 아이패드, 모니터,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던전 참여를 통해 귀여운 퀸스블레이드 피규어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 회원 8천명에게는 가맹 PC방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많은 사용자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빠른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 드린다. 다양한 게임의 재미 요소와 풍성한 프로모션으로 사용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iveple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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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라이브플렉스
게임소개
'퀸스블레이드'는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여성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채택했다. 외계 지적 생명체 '나락'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인간의 이야기를 그린 '퀸스블레이드'에는 '프리나이츠'와 '로얄가드', 두 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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