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태국 정식 서비스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4월 태국의 게임 기업 SBT와 ‘퀸스블레이드’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화 작업 등의 기술적 준비 및 게임 운영, 마케팅 등의 제반 준비를 완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퀸스블레이드'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태국 정식 서비스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4월 태국의 게임 기업 SBT와 ‘퀸스블레이드’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화 작업 등의 기술적 준비 및 게임 운영, 마케팅 등의 제반 준비를 완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 7월 17일부터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현지 사용자들의 높은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으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라이브플렉스 측의 설명이다.
'퀸스블레이드'는 라이브플렉스의 대표적 온라인 게임으로 두 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대립하는 구조 속에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지는 다양한 전장 시스템, 캐릭터들이 강력한 거대 병기로 변신하는 맥서마이징 시스템, 다양한 편의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한편, '퀸스블레이드'는 현재 국내 및 미국과 대만에서 서비스가 진행 중이며, 해외 진출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유럽, 남미, 여타 아시아권 국가들에서의 현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 받는 게임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