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방학 맞이 `꿈의 알바`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하운즈`
(사진 제공: CJ E&M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CJ게임랩이 개발중인 RPS게임 ‘하운즈’를 소재로 ‘꿈의 알바’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꿈의 알바’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년들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재능발굴 기회를 제공하고 자 준비된 프로젝트다. 아르바이트 내용은 온라인 게임 ‘하운즈’의 세계관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으로, 영상, 웹툰, 포스터, 음악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선택해 아이디어 컨셉과 실행안(포트폴리오)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올 여름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뜨겁게 보낼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뿐만 아니라 여럿이 팀을 구성해서 도전해도 무방하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이용자 투표를 통해 우수후보작 10선이 선정되며, 이 중 최종 1팀과 우수작 5팀은 하운즈의 세계관에 대한 표현력과 창의성, 응용력 및 완성도를 기준으로 넷마블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1팀에게는 제안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지원비 300만원이 제공되며, 한 달 동안 콘텐츠 제작업무에 참여해 제작물을 완성하면 된다. 근무 지역은 자택에서 가능하며, 주1회 넷마블 관계자에게 제작 경과를 공유하면 된다. 우수작 5팀에게는 별도로 CJ상품권 20만원이 지급된다.
금일부터 시작되는 ‘꿈의 알바’는 총 45일간 진행되며, 아이디어 접수는 7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하운즈’ 홈페이지 `꿈의 알바`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최종발표는 9월 5일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 구하기에 바쁜 청년들에게 재능도 살리고 휴가비도 마련할 수 있는 1석 2조의 기회를 준비했다.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하운즈처럼 게임이 또 다른 문화와 만나 새로운 콘텐츠로 탄생될 수 있도록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도전 바란다”고 전했다.
‘꿈의 알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운즈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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