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금일(20)일 출시된 게임들은 비록 수는 적지만 하나같이 주목할 만한 작품들이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경우 동명의 영화가 워낙 유명한 것이 그 이유고, ‘블롯’은 마치 낙서한 노트를 무대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신선하게 느껴진다. ‘팔로우 더 래빗’은 토끼를 쫓는 단순한 퍼즐게임이지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연상되는 것과 퍼즐 자체의 재미도 수준급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iOS] 다크 나이트 라이즈, 고담의 수호자 iOS로 등장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풀3D 액션 게임이다. 영화스토리인 배트맨과 베인의 대결을 따라 게임이 전개되며, 인질 구출, 폭탄 제거, 탈출과 추격 등 다양한 형태의 미션이 제공된다. 전투는 기본 공격 외에도 와이어 같은 도구를 사용하거나, 숨겨진 수집품을 모아 능력강화 및 추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유니버셜 앱이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6.99에 구입 가능하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블롯, 노트에 그려진 환상적인 세계

‘블롯’은 잉크를 소재로 한 횡스크롤 비행액션 게임으로, 노트에 펜으로 그린 것 같은 그래픽이 특징이다. 플레이 방법은 원버튼의 간단한 조작을 지원하며, 터치할 때 마다 캐릭터가 상승한다. 이를 통해 상하로 움직이며 장애물들을 회피해야 하며, 코인을 모으고 먼 거리를 비행해 점수를 기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잉크를 획득하면 부피가 커지거나 다른 색으로 변하는 등 게임이 그림이라는 소재를 잘 살렸다. ‘블롯’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팔로우 더 래빗, ‘이싱한 나라의 엘리스’같은
게임

‘팔로우 더 래빗’은 캐릭터를 목표 지점까지 이동시키는 퍼즐게임이다. 게임방법은 각 스테이지마다 존재하는 문에 캐릭터가 도착하면 미션이 클리어 되는 식이며, 동전을 모두 획득해야 3점 만점을 받는다. 난이도가 상승하면 없던 적이 등장하거나 복잡한 퍼즐이 제시되는 등 도전하는 재미를 준다. ‘팔로우 더 래빗’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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