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직업의 무적 버그로 논란이 된 `디아블로3`가 수정 하루만에 또 다른 버그가 발견됐다. 디아블로3는 출시 당일 접속 문제를 시작으로 아이템 복사, 이제는 무적 버그까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상태다.
특히 이번에 발생한 버그는, 캐릭터가 죽지 않고 무한 사냥이 가능한 `마법사 무적 버그`를 긴급 수정한지 하루만에 발견된 것이기에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디아블로3 직업 중 하나인 마법사가 몬스터로 부터 피해를 받지 않는 `무적 버그`는 하루만에 게임 내 경제와 밸런스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으며, 이로 인해 디아블로3 이용자들의 불만이 공식 홈페이지에 빗발쳤다. 이 버그 문제가 24일 블리자드가 긴급 수정을 적용하며 진정되는 듯 했으나, 이번에는 야만용사 버그가 발견된 것이다.

▲
대량의 생명력 회복 효과가 발생하는 야만용사 `돌진 버그`
`돌진 버그`로 알려진 이번 문제는 야만용사만 가능한 것으로, 3막의 보스 그홈과의 전투에서 발생한다. 기존 `무적` 마법사 버그처럼 몬스터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지만, 대량의 생명력 회복 효과가 발생하여 쉽게 죽지 않게 만들어 준다. 단, 치유량을 뛰어넘는 피해를 받을 경우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사망할 수 있다.
이번 문제에 대해 공식 포럼의 유저는 "긴급 수정 하루만에 또 버그가 발견돼 실망스럽다", "55,000원을 내고 베타 테스트를 하는 기분이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아직 해당 버그에 대한 블리자드의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다.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