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소프트는 신작 디펜스 게임 ‘프린세스 디펜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복잡하지 않은 구성과 간단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5개의 유닛만을 사용하여 초보자들이 게임 규칙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동시에 깊이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
앱스토어에 출시된 `프린세스 디펜더즈`
(사진제공: 레오소프트)
레오소프트는 신작 디펜스 게임 ‘프린세스 디펜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복잡하지 않은 구성과 간단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5개의 유닛만을 사용하여 초보자들이 게임 규칙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동시에 깊이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또한 유닛을 배치하고 지켜만 보는 디펜스 게임에서 탈피, 게임 도중 얻은 아이템을 적시적소에 사용해야 하며 공중이나 땅 속으로 등장하는 적과 다양한 갈래길을 통해 적이 어느 방향에서 올지 알 수 없는 등 여러 차별성을 갖고 있다.
레오소프트 최일경 대표는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게임 초보자나 상급자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디펜스 게임으로, 쉽지만 깊이 있는 게임을 추구하려고 노력했다.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용으로(유니버셜 앱) 발매됐으며 향후 안드로이드 버전도 발매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