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소프트는 신작 디펜스 게임 ‘프린세스 디펜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복잡하지 않은 구성과 간단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5개의 유닛만을 사용하여 초보자들이 게임 규칙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동시에 깊이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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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 출시된 `프린세스 디펜더즈`
(사진제공: 레오소프트)
레오소프트는 신작 디펜스 게임 ‘프린세스 디펜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복잡하지 않은 구성과 간단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5개의 유닛만을 사용하여 초보자들이 게임 규칙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동시에 깊이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또한 유닛을 배치하고 지켜만 보는 디펜스 게임에서 탈피, 게임 도중 얻은 아이템을 적시적소에 사용해야 하며 공중이나 땅 속으로 등장하는 적과 다양한 갈래길을 통해 적이 어느 방향에서 올지 알 수 없는 등 여러 차별성을 갖고 있다.
레오소프트 최일경 대표는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게임 초보자나 상급자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디펜스 게임으로, 쉽지만 깊이 있는 게임을 추구하려고 노력했다.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용으로(유니버셜 앱) 발매됐으며 향후 안드로이드 버전도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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