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 제작사 인터세이브가 런던 올림픽을 기념한 게임 ‘올림피아 스포츠’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림피아 스포츠`는 플레이어가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선수들로 구성된 5개 국가의 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치료하고 관리하여 경기에 출전시키는 스포츠게임

▲ 런던 올림픽 기념 출시예정인 `올림피아 스포츠` (사진 제공: 인터세이브)
스마트폰 게임 제작사 인터세이브가 런던 올림픽을 기념한 게임 ‘올림피아 스포츠’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림피아 스포츠’는 플레이어가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선수들로 구성된 5개 국가의 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치료하고 관리하여 경기에 출전시키는 스포츠게임으로 직관적인 조작법을 통해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게임이다.
또한, ‘올림피아 스포츠’ 는 선수들을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따라 스타일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포츠 게임을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느끼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터세이브의 이갑형 대표는 “서비스 초기의 종목 구성이 게임의 전부가 아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종목의 추가 함으로써, 단순하게 한 두 차례에 걸쳐 가볍게 즐기는 스포츠 게임 보다는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써의 구성에 충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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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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