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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한 `스쿼드플로우`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SF 메카닉 액션 슈팅 게임 ‘스쿼드플로우’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된 스쿼드플로우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최첨단 인공지능 로봇들의 스타일리쉬한 전투를 그린 SF 메카닉 액션 슈팅 게임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PvP 맵 4종, PvE 맵 1종 등을 선보이고 게임에 대한 만족도, 밸런싱 체크, 서버 부하 테스트를 중점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스쿼드플로우` 플레이 후 재미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84%가 `재미있었다` 고 대답해 긍정적인 반응을 표시했다. 또 독특한 캐릭터와 피니쉬 모드의 강력한 타격감, 스피디한 플레이를 통한 빠른 진행과 긴장감 등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꼽았다.
`스쿼드플로우`는 비공개 테스트에서 수집된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전개와 몰입감 요소를 강화하고, 튜토리얼과 게임 UI 등의 유저 편의성 개선, PvE와 PvP의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여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유라 부사장은 “첫번째 CBT를 통해 SF 메카닉 액션 장르의 시장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고, 유저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많은 분들이 즐겁게 플레이 하실 수 있도록 게임 완성도를 높여 2차 CBT를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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