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영전` 시즌 2 프로모션 영상 (영상 제공: 넥슨)
넥슨은 2일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릴 대규모 콘텐츠 ‘시즌2’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마영전’이 표방해온 ‘액션 프리미엄’을 강화하면서도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도전을 담아낸 ‘시즌2’에는 새로운 콘텐츠들이 대거 추가됐을 뿐만 아니라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도 함께 진행됐다.
우선, 시즌2의 첫 번째 에피소드로 전설의 보물을 찾아나서는 ‘트레저헌터(Treasure Hunter)’로서의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며, 작은 해안도시인 ‘모르반 마을’을 기반으로 신규 지역인 ‘초승달 섬’과 ‘배의 무덤’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각각 밀림과 유령선을 테마로 한 신규 지역에는 새로운 공격 패턴을 지닌 다채로운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즌2 전투에서 획득한 ‘보물 지도’를 통해 깜짝 이벤트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새로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장비들도 추가됐으며, 캐릭터의 최고 레벨이 기존 70레벨에서 80레벨로 확장됐다.
이 밖에도, 전투 출항 방식의 변경, 새로운 피로도 시스템의 도입 및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강화 등 보다 자유도 높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편됐다.
넥슨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1차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인 신규 지역 ‘초승달 섬’, ‘배의 무덤’ 전경과 주요 전투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는 8일까지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영상을 등록하고 해당 URL을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마비노기 영웅전 OST’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오늘부터 23일까지 레벨 30 달성, ‘동네 한 바퀴’ 스토리 완료, ‘키에루를 처치한’ 타이틀 획득 등 3가지 의뢰 중 하나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형 PC와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시작의 의뢰’ 이벤트도 실시한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2’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마영전` 영상 스크린샷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작년 화제작 덕코프, 장르 본가 타르코프와 컬래버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