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 이용등급
  • 15세, 18세
  • 출시년도
  • . 01. 01

게임소개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은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MORPG다. 베고, 찌르고, 차는 액션 외에 기둥, 항아리 등 주변 사물을 이용하거나 갈고리 사슬과 창 등 다양한 보조 무기 공격 등 온라인게임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액션을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로 무장한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역대 캐릭터 중 가장 체구가 작은데도 거대한 도끼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소녀 ‘벨’이다. 이로서 ‘린’은 가장 체구가 작은 캐릭터라는 타이틀을 ‘벨’에게 물려주게 됐다
    2019.06.21 12:06
  • 넥슨은 13일, 자사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 밸런스를 조정하고, 스페셜 던전을 추가했다. 이비, 카이, 리시타, 피오나, 벨라, 허크 등 총 12개 캐릭터의 밸런스를 조정했으며, 새로운 스페셜 던전 '죽음의 신', '파편 골렘' 2종을 열었다. 100레벨 이상부터 출정할 수 있는 스페셜 던전은 영웅 간 협력 플레이가 중요하다
    2019.06.13 14:29
  • 넥슨은 18일. 자사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3 챕터3 에필로그 에피소드3: 이웨카의 몽마를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주요 마을 '로체스트'에 '로체스트 근교'를 추가했으며, 100레벨 레이드 전투도 하나 추가했다. '발로르' 부하 '서큐버스 셀렌'이 레이드 보스가 등장하며, 그가 만들어 낸 꿈 속에서 영웅들과 함께 치열한 결전을 벌인다
    2019.04.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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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7월 6일, 넥슨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여름맞이 신규 캐릭터 ‘미리’가 업데이트됐다. 대검을 휘두르던 여기사 ‘델리아’ 이후 약 2년 만이다. ‘미리’는 설정상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일족의 마지막 후예로, 특정 기술을 사용하면 용기사로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 무기는 ‘드레이커’라 불리는 사슬 달린 쌍날검으로, 캐릭터 키를 훌쩍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2017.07.11 10:44
  • 로흘란 평원에서는 ‘혼돈의 틈새’에서 나타난 감염체에 의해 변형된 몬스터들과 조우하게 된다. 지금까지 등장해왔던 ‘놀’이나 거미도 감염체의 영향을 받은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변형된 생명체 ‘모르부스’도 유저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신규 몬스터인 ‘모르부스’는 감염으로 인해 거대해진 팔을 휘두르거나 점액질을 뱉는 공격을 해온다. 개중에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불안정한 개체도
    2016.01.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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