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 이용등급
  • 15세, 18세
  • 출시년도
  • . 01. 01

게임소개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은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MORPG다. 베고, 찌르고, 차는 액션 외에 기둥, 항아리 등 주변 사물을 이용하거나 갈고리 사슬과 창 등 다양한 보조 무기 공격 등 온라인게임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액션을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넥슨은 12일,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 4 두 번째 에피소드 ‘어둠의 일족’ 스토리를 추가하고 관련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영웅이 우군을 이끌고 접선지에 도착했을 때 켈시나 산 깊은 곳에서 오랜 시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침묵의 기사단이 등장하며, 여신을 부정한 영웅들에게 분노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2020.03.12 15:46
  • 넥슨은 16일,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신규 영웅 ‘레서’를 추가했다. ‘영기’를 다루는 신규 영웅 ‘레서’는 강력한 체술을 구사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적을 몰아치거나, 공격을 막고 반격할 수 있다. 속도감 있는 액션과 묵직한 액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2020.01.16 17:05
  • 넥슨은 지난 11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마비노기 영웅전' 서비스 10주년 기념 오프라인 유저 행사 '마영전 10th ANNIVERSARY'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유저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승헌 캐스터가 사회를 맡아 퀴즈 이벤트,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
    2020.01.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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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7월 6일, 넥슨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여름맞이 신규 캐릭터 ‘미리’가 업데이트됐다. 대검을 휘두르던 여기사 ‘델리아’ 이후 약 2년 만이다. ‘미리’는 설정상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일족의 마지막 후예로, 특정 기술을 사용하면 용기사로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 무기는 ‘드레이커’라 불리는 사슬 달린 쌍날검으로, 캐릭터 키를 훌쩍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2017.07.11 10:44
  • 로흘란 평원에서는 ‘혼돈의 틈새’에서 나타난 감염체에 의해 변형된 몬스터들과 조우하게 된다. 지금까지 등장해왔던 ‘놀’이나 거미도 감염체의 영향을 받은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변형된 생명체 ‘모르부스’도 유저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신규 몬스터인 ‘모르부스’는 감염으로 인해 거대해진 팔을 휘두르거나 점액질을 뱉는 공격을 해온다. 개중에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불안정한 개체도
    2016.01.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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