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 이용등급
  • 15세, 18세
  • 출시년도
  • . 01. 01

게임소개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은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MORPG다. 베고, 찌르고, 차는 액션 외에 기둥, 항아리 등 주변 사물을 이용하거나 갈고리 사슬과 창 등 다양한 보조 무기 공격 등 온라인게임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액션을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넥슨은 22일, '마비노기 영웅전'에 세 번째 결사대 '모루 위의 검'을 업데이트했다. '마영전' 최종 전투 콘텐츠 '모루 위의 검'은 사념의 바다, 달의 이면에 이은 세 번째 결사대로, 대장장이 여신 '브리지트'가 등장한다. '브리지트'는 본인이 직접 만든 '투 핸드 소드'를 사용한다
    2019.08.22 17:16
  • 넥슨은 25일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3 챕터3 에필로그 에피소드4: '오래된 거짓'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는 시즌3 마지막 이야기로, 영웅이 로체스트 마법사 길드 '디아난'과 함께 베르베 주민을 위한 특수 약품을 찾는 과정에서 괴수를 만나고, 이를 물리쳐 '오래된 거짓의 단서'를 발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9.07.25 15:31
  • 올해 봄부터 ‘마비노기 영웅전’은 시들시들했다. 게임메카 인기순위도 40위 아래를 맴돌았으며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도 있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던 ‘마영전’에 5개월 만에 생기가 돌고 있다. 몸집은 작지만 엄청난 힘을 지닌 소녀 캐릭터 ‘벨’의 힘을 빌어 20위 중반까지 훌쩍 뛰어올랐기 때문이다
    2019.07.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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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7월 6일, 넥슨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여름맞이 신규 캐릭터 ‘미리’가 업데이트됐다. 대검을 휘두르던 여기사 ‘델리아’ 이후 약 2년 만이다. ‘미리’는 설정상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일족의 마지막 후예로, 특정 기술을 사용하면 용기사로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 무기는 ‘드레이커’라 불리는 사슬 달린 쌍날검으로, 캐릭터 키를 훌쩍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2017.07.11 10:44
  • 로흘란 평원에서는 ‘혼돈의 틈새’에서 나타난 감염체에 의해 변형된 몬스터들과 조우하게 된다. 지금까지 등장해왔던 ‘놀’이나 거미도 감염체의 영향을 받은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변형된 생명체 ‘모르부스’도 유저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신규 몬스터인 ‘모르부스’는 감염으로 인해 거대해진 팔을 휘두르거나 점액질을 뱉는 공격을 해온다. 개중에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불안정한 개체도
    2016.01.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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