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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퀸스블레이드`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MMORPG `퀸스블레이드`에서 5천만원 상당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7천여명에게 헤택을 제공하게 되며,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각 서버별, 직업별 최고의 전사로 선정되면 매주 10만원권 문화상품권 등을 받게 된다. 상대 진영 캐릭터와의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과 중립 사냥터 등에서 적군을 물리친 횟수로 선정되며, 3주간 총 720명에게 경품이 주어진다. 아울러 패한 횟수가 10회 이상인 유저 중에서도 총 180명을 선정해 위로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중립 사냥터 `죽음의 땅`에서 수행할 수 있는 특별 퀘스트를 5회 이상 완료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1,200명에게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신규 회원 가입자 중 선착순 5천명에게는 PC방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퀸스블레이드는 오는 8월 14일 신규 서버 `이리스`를 추가한다. 신규 서버에 참여해 3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달성한 사용자들에게도 캐릭터 피규어 및 유료 아이템 등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민석 게임사업부장은 "게임에 참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작은 보답이라도 드리고자 많은 분들께 고른 혜택이 주어질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며 "퀸스블레이드의 시원한 전투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queens.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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