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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캐릭터 강화에 중점을 둔 2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스턴스 던전 2종 오픈, 펫 시스템 추가, 최고 레벨 상향 등으로 구성돼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은 더욱 강력하고 편리하게 캐릭터를 육성시킬 수 있다.
먼저, 인스턴스 던전 2종이 새롭게 오픈 된다. ‘부아부아숲’, 치코초코’ 던전에는 20여 종의 신규 몬스터와 한층 강력해진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해 긴장감 있는 파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뛰어난 성능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펫 시스템이 추가돼 귀여운 외형을 띤 21종의 펫이 등장한다. 이 펫들은 캐릭터 능력치 상승, 아이템 줍기, 아이템 보관 등 펫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2단계 진화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캐릭터 레벨은 기존 40에서 45레벨, 잡(job) 레벨은 35에서 40레벨로 최고 레벨이 상향 조정돼 유저들은 더욱 다양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일부터 12일까지 신규 유저가 10레벨을 달성하면 ‘오래된 파란상자’와 ‘포션 묶음’을 전원 증정하며, 오는 19일까지 게임 내 캐릭터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페이스북(www.facebook.com/ragnarokValkyrie)에 올리면 ‘펫 알’을 추첨 지급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연계 이벤트도 진행돼 13일부터 19일까지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을 다운로드 받은 후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이템을 신청하면 ‘시간의 수호상자’, ‘초보자 지원상자’, ‘의문의 알’ 등을 신청자 모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신규 인스턴스 던전과 귀엽고 편리한 펫, 레벨 확장을 통해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이어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풍성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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