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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호러 게임 `데드스페이스` 공식 소설 `데드스페이스: 순교자`
`데드스페이스` 의 유니톨로지에 대한 진실이 밝혀진다. 호러 게임의 대명사로 알려진 EA의 `데드스페이스` 소설이 제우미디어에 의해 23일, 국내에 정식 출간되었다.
2008년 첫 타이틀 출시와 함께 게이머들에게 호러 게임의 기본을 보여줬던 `데드스페이스` 는 2011년 2편이 출시되었으며, 조만간 3편으로 다시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소설 `데드스페이스: 순교자` 는 1편의 배경 훨씬 이전의 시대를 다룬다. 과학자인 마이클 알트만이 유카탄 반도에서 정체불명의 유물을 발견하게 되고, 거기서 나오는 미지의 힘에 의해 벌어지는 기괴하고 충격적인 일들에 대해 작가 특유의 긴박한 리듬의 문체로 써내려 간다. 근미래에 인류의 대다수가 믿는 종교가 된 유니톨로지의 창시자로 알려진 마이클 알트만에 관한 충격적 진실이 소설에서 밝혀진다.
특히 작가인 브라이언 에븐슨은 오 헨리 상, 셜리 잭슨 상 등을 수상한 스릴러, 공포 전문 소설가이자 브라운 대학교의 문예과 학과장으로, 치밀한 SF 공포 소설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이번 소설은 `데드스페이스` 를 알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게임 속 숨겨진 비밀을, 그리고 `데드스페이스` 를 모르던 독자들에게는 제대로 된 SF 호러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데드스페이스: 순교자` 는 전국 서점 및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우미디어 공식 홈페이지(http://www.jeumedi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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