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과 합병을 앞둔 다음게임이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 이 3월 3일 북미·유럽 서비스를 시작했다. 54개 서버로 시작된 '검은사막'은 정식 서비스 개시 후 동시 접속자 10만 명, 사흘 간 약 80%의 재방문율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 모두가 B2P 유료 구매자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엔진과 합병을 앞둔 다음게임이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 이 3월 3일 북미·유럽 서비스를 시작했다.
54개 서버(채널)로 시작된 '검은사막'은 정식 서비스 개시 후 동시 접속자 10만 명, 사흘 간 약 80%의 재방문율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 모두가 B2P(Buy to Play, 최초 1회 게임 패키지 구매 방식) 유료 구매자다.
'검은사막' 북미·유럽 서비스는 첫 테스트 기간 중 40만 명이 몰렸으며, 론칭 패키지 구매자 대상으로 진행된 사전 캐릭터 생성에만 50만 이용자가 참여했다.
여기에 4,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MCN(Multi Channel Network, 1인 콘텐츠 방송) 스타 '퓨디파이(PewDiePie)'의 캐릭터 생성 가이드 영상이 2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민킴 다음게임유럽 지사장은 “검은사막은 이곳 이용자 들로부터 높은 완성도와 자유도, 깊이 있는 세계관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지난 3일간 수많은 이용자 분들이 변함 없이 접속해 주고 계신 것은 그만큼 콘텐츠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반증”이라고 현지 분위기를 소개했다.
다음게임 측은 “이처럼 성공적인 론칭이 가능했던 이유는 지난 2014년 한국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히 다듬어 온 게임성과 서비스 노하우 덕분” 이라며 “마찬가지로 북미 유럽 서비스 경험이 한국 서비스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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