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립특수교육원, CJ E&M 넷마블과 함께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제8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와 관련하여 본선진출선수들과 일반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방문 및 경기응원을 준비 중이다.
오는 8월 25일, 제8회 전국장애학생e스포츠대회 본선에 진출하는 선수들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CJ 엔투스 게임단 연습실과 용산 아이파크몰 e-sports Stadium을 방문하여 프로게이머들의 연습장, 생활 모습들을 보고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경기를 관람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CJ 엔투스 게임단 선수들은 당일 경기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e스포츠를 사랑하는 장애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일일 멘토링을 자원해 e스포츠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있는 장애학생 선수들에게 용기를 줄 예정이다. 또한 CJ엔투스 게임단 선수들은 장애학생 선수들이 기념할 수 있는 선물도 직접 준비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e스포츠가 장애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사회통합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함으로서 게임문화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개선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본선전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9월 4일 ~ 5일 양일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며, 지역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특수학급학생 120여명과 지역별 자체 예선전을 통과한 특수학교 대표 150여개 팀 250여명이 출전해 `프리스타일2`, `Wii 스포츠 양궁`, `오델로`, `마구마구` ‘오목’ 등 다양한 종목으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제10회 전국특수교육정보화 대회`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더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09년부터 게임사 중 유일하게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를 후원해 온 CJ E&M 넷마블은 작년부터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편성, `심사위원` 자원해 재능기부를 펼치는 등 더욱 더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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