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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레벨업 서버 `여명의 정원`을 상시운영으로 전환한 `테라` (사진 제공: NHN)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테라`가
8월 30일로 제한했던 무료 레벨업 서버 ‘여명의 정원’을 상시운영으로 전환하고
레벨 제한도 58로 상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여명의 정원’은 지난 ‘아르곤의 여왕 Part2’ 업데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무료 레벨 업 서버로 이달 말까지 50레벨까지 캐릭터 성장이 가능했다. 그러나 종료 기간이 임박해옴에 따라 ‘여명의 정원’ 서버로 유입된 이용자들이 게시판을 통해 상시 운영으로 전환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 NHN 한게임 측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무료 레벨업 서버를 상시 운영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상시운영 전환 개편과 함께 50레벨에서 58레벨로 레벨 제한이 상향됐고, 기존 경험치와 퀘스트 골드 보상을 2배로 늘려주는 ‘군중의 환호 버프’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무료 레벨업 서버에서 생성한 신규 캐릭터는 1회에 한해 무료로 유료 서버로 이전이 가능하다.
NHN 한게임 코어게임라이브1팀 조한욱 팀장은 “아르곤의 여왕 Part2 업데이트를 통해서 많은 휴면 유저분들이 복귀하셔서 깜짝 놀랐다”며 “앞으로도 테라의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개념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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