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퍼니글루-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협약식에 참석한
퍼니글루 김상범 부사장과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사진 제공: 퍼니글루)
웹게임/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퍼니글루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홍보 계약을 체결했다.
퍼니글루는 30일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자사의 신작 웹게임 및 모바일게임 모델로 브레이브 소속 그룹을 기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식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는 일렉트로보이즈와 빅스타, 그리고 여성 아이돌 그룹인 브레이브걸스 등이 소속되어 있다.
퍼니글루는 현재 다음달 선보일 신작 웹게임 `안도라사가`와 `로마전쟁2`에 최근 주가 급상승의 인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측과 막바지 조율이 끝나면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퍼니글루는 2012년 하반기, 10여종의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며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 밝혔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하반기 다수의 라인업을 보유한 퍼니글루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며 "본사와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퍼니글루 김상범 부사장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과는 하반기 나올 신작의 홍보 모델 규모를 넘어 공동 브랜딩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며 “이미 내부에서는 게임 내 콘텐츠와 연계시킨 대형 프로모션 등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다. 깜짝 놀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